새해 축제 즐기는 네팔인들


9일(현지시각) 네팔 수도 카트만두 외곽에서 네팔의 새해 축제인 ‘비스킷 자트라 힌두(Bisket Jatra Hindu) 축제가 열린 가운데 네팔인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이 축제에서는 공포의 신 ‘바이라바(Bhairava )’와 ‘바드라칼리(Bhadrakali)’ 여신상을 두 개의 4륜 마차에 싣고 광장으로 끌어당기는 행사를 치른다. 네팔은 4월 12일~15일 사이에 새해를 시작하는데 올해는 9일에 힌두교 새해 축제를 거행했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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