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물 위를 걸어보자”


부활절인 8일(현지시각) 독일 뮌헨의 올림픽 스타디움 내 호수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 기구인 ‘워터볼(water-walk ball)’에 들어가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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