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월드, 신화테마파크 개장 2주년 맞이 대대적인 고객 감사 대축제

<사진=제주신화월드>

20일부터 신화테마파크, 신화워터파크, ‘트랜스포머 오토봇 얼라이언스’ 전시 입장료 특가 제안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신화테마파크 개장 2주년 맞이 고객 사은 프로모션으로 20일부터 제주신화월드에서 즐길 수 있는 3대 놀이시설에 대한 시즌 별 특가를 선보였다.

제주도 내 최대 규모로 지어진 신화테마파크는 2017년 9월에 개장한 이래 가족 여행객은 물론, 제주도민들에게도 인기 있는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해왔다. 국내 3D 에니메이션사 TUBAn과 공동으로 개발된 신화테마파크는 15개의 라이드와 VR, 4D 영화관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제공하고 있어 해외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제주신화월드는 신화테마파크에 이어 지난해 8월에 제주도 내 최대 규모의 신화워터파크와 국내 최초로 ‘트랜스포머 오토봇 얼라이언스’ 인터랙티브 전시를 연달아 열어 국내 복합리조트 업계를 선도하는 관광지로 입지를 강화해왔다.

기존 입장료가 3만9천원이었던 신화테마파크는 1만6천원으로 인하한다. 4만9천원이었던 신화워터파크 입장료는 20일부터 7월 18일, 8월 19일부터 9월 15일까지 2만2천원, 극성수기인 7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는 3만9천원으로 인하한다. 비수기인 9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는 기존 3만9천원에서 1만8천원으로 조정된다. ‘트랜스포머 오토봇 얼라이언스’ 인터랙티브 전시는 기존 1만9천원에서 1만원으로 인하된다.

제주신화월드 어트랙션 총괄 안드레아 테오(Andrea Teo) 부사장은 “지난 2년 동안 신화테마파크를 비롯한 제주신화월드의 다양한 어트랙션을 사랑해주신 모든 고객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한다”며 “제주신화월드가 2단계 준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더욱 놀라운 어트랙션 시설로 고객들의 성원을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신화테마파크, 신화워터파크, ‘트랜스포머 오토봇 얼라이언스’ 전시 시즌 가격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제주신화월드 홈페이지(www.shinhwaworl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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