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나와 공놀이하는 이란 여성들


이란의 새해 ‘노루즈(Nowruz)’ 연휴 마지막 날을 맞아 1일(현지시각) 연휴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는 전통 ‘소풍의 날 축제(Sizdeh Bedar)’가 열려 에스파라옌(Esfarayen) 마을의 공원에?소풍 나온 이란 여성들이 공놀이를 즐기고 있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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