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수확 ‘시작’


27일(현지시각) 브라질 마토 그로소 주 탕가라 세라 콩밭에서 농민들이 콤바인으로 콩을 수확하고 있다. 브라질은 미국에 이어 세계 두 번째 규모의 콩 재배국이며 콩은 브라질의 주 수출품목이다. <사진=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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