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반가워요”


27일(현지시각)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씨월드에서 새끼 북극곰 러러(Lele)가 수영을 즐기고 있다. 지난 1월7일 중국 랴오닝성 대련에서 태어난 새끼 북극곰 한 쌍, 러러(수컷)와 징징(암컷)이 이곳으로 옮겨져 적응하며 살아온 지 약 3개월 만에 대중에 공개됐다. <사진=신화사/Wang Zhenwu>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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