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실컷 마셨으면···”


세계 물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현지시각) 파키스탄 페샤와르의 외곽지대에서 한 소년이 물을 긷기 위해 펌프질을 하고 있다. 국제은행은 파키스탄 인구의 70%가 제대로 된 식수를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신화사/Jamil Ahmed>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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