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흔들림 보정기능 갖춘 소방·경비·구급차용 웨어러블 카메라 출시

소니가 최근 업무용 웨어러블 카메라 ‘TECU-001’을 발매했다. 이 카메라는 1920×1080화소의 고해상도를 갖춰 경비와 구급·소방 등의 영역에서 장점을 발휘할 전망이다. 사진은 2018년 9월7일 오후 3시14분께 인천 서구 석남동 한 가구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는 장면. 소방당국은 화재 1시간 20여분 만에 대응 최고단계인 3단계를 발령했다.

[아시아엔=정연옥 객원기자, 일본어번역가] 소니는 지난 8월 24일 업무용 웨어러블 카메라 ‘TECU-001’을 발매했다. 이 카메라는 1920×1080화소의 고해상도를 갖춰 경비와 구급·소방 등의 영역에서 장점을 발휘할 전망이다.

현장과 본부 간에 실시간 영상공유와 작업상황을 동영상으로 기록해 즉각 대응하는데 크게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28만엔 전후(세금 별도).

강력한 흔들림 보정 기능을 탑재해 어두운 곳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보일 수 있게 됐다. 웨어러블 카메라를 사용하여 현장과 본부 간에 영상정보를 공유해 보행과 주행 촬영때 생기는 진동에 의한 영향을 보정해 고화질의 영상촬영이 가능케 했다.

또 ‘Exmor R’의 CMOS 이미지 센서를 사용해 빛의 양을 증가시켜 최저 피사체 조도인 2.0 룩스로도 야간 및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영상 촬영이 가능케 했다.

One Response to 소니, 흔들림 보정기능 갖춘 소방·경비·구급차용 웨어러블 카메라 출시

  1. 두리웅실 September 12, 2018 at 8:20 pm

    어떻게 사실을 보도해야 할 뉴스방송이 거짓을 진짜인것처럼 방송을 할 수가 있는지요. 그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속고 있을까요.또 직접 당한 당사자들은 그 심정이 어떨까요? 정말 믿을 수 없는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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