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농협, 하반기 신입사원 1600명 뽑아···작년 대비 600명 늘어

[아시아엔=편집국]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올 하반기 중앙회와 전국 농·축협을 포함해 신입사원인 5~6급 직원 약 1600명을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이번에는 채용 규모를 지난해 하반기 대비 600여명 확대했다. 농협은 지난해 상·하반기에 걸쳐 모두 1500여명을 채용했으며, 올해는 모두 2300여명을 채용하게 된다.

농협은 학력, 연령, 전공, 자격 등의 제한을 두지 않으며 (일부 전문분야 제외),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등 취업보호대상자는 우대한다.

채용일정은 이달 중순 채용공고를 거쳐 11월 중 최종합격자를 선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농협 홈페이지(www.nonghyup.com)에 게시할 예정이다.

농협은 “중앙회와 지역별 농·축협, 금융지주 등 계열별로 채용이 이뤄진다”면서 “시너지 창출가, 진취적 도전가, 정직과 도덕성을 갖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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