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린 없어도 꿈이 있어요”


6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축구연합(PSSI) 본부 인근에서 두 다리가 없는 9세 소년 무하마드 푸트라 파레지가 친구들과 축구를 즐기고 있다.

파레지는 2년 전 사고로 양다리와 왼쪽 손가락 두 개를 잃었으나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넘쳐나 늘 축구공과 함께 지내고 있다. <사진=신화사/Agung Kuncahya B>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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