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 플라자] 암환자 사회복귀 후원 ‘다나음’ 토크콘서트

‘다시 나아가는 한걸음:다나음’ 콘서트 포스터. 특별공연을 맡은 이한철씨는 싱어송라이터이자 암 환우로 구성된 합창단 총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시아엔=편집국] 완치 판정을 받았거나 사회생활이 가능한 암 환자의 사회복귀와 재취업 돕기 ‘다시 나아가는 한걸음:다나음’ 토크 콘서트가 19일 오후 2시 서울시 중구 페럼홀에서 열린다.

토크 콘서트에서는 유방암 투병 후 완치한 개그우먼 이성미씨 진행으로 삼성서울병원 암교육센터 조주희 교수(BRAVO Your Life! 당신을 응원합니다)와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씨가 ‘관계와 소통’을 주제로 강연한다.

또 싱어송라이터이자 암 환우로 구성된 합창단 총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뮤지션 이한철씨가 특별공연을 한다.

‘다나음’은 ‘다시 나아가는 한걸음’의 줄임말로 완치 판정을 받았거나 사회 생활이 가능한 암환자들의 사회 복귀와 재취업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다나음’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3개월간 자립교육과 인턴십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토크 콘서트는 무료이며, 암 경험자, 가족, 일반인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사)아르콘 홈페이지(www.arcon.or.kr) 또는 이메일(mhlee@arcon.or.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사)아르콘이 주최하고 한국MSD이 후원한다. 문의는 아츠앤커뮤니티 사무국(070-4616-3147) 또는 커뮤니케이션팀(02-6959-7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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