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제사회 제재로 물가 ‘폭등’

7일(현지시각) 수도 테헤란의 재래시장 그랜드 바자’에서 시민들이 물건을 사는 가운데 한 맹인이 아코디언을 연주하고 있다.

국제사회의 이란제재로 지난 몇 달간 이란의 물가가 치솟아 시장에서는 이란 소비자들이 선호하던 한국산 등 유명 수입품이 중국산으로 대체되고 있다고 상인들이 전했다. <사진=신화사/Ahmad Halabisaz>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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