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반군 피납 中 근로자 ‘석방’


수단 반군에 잡혀있던 중국인 근로자 29명이 석방돼 7일 오후(현지시각) 수도 나이로비에 도착, 인터콘티넨탈 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수단 남코르도판 주 도로공사 현장에서 수단 반정부 무장조직인 북부 수단인민해방운동(SPLM-N)의 습격을 받고 인질로 붙잡힌 바 있다. <사진=신화사/Jiang 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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