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랄라 대사 ‘한국에서 보낸 마지막 24시’

2월6일 14:00네팔로 돌아갈 준비로 한창인 대사관저. 짐꾸러미로 가득하다.

2월6일 18:00AsiaN과 한국에서 마지막 인터뷰중인 코이랄라 대사. 거실 한쪽으로 여행용 가방이 보인다.

2월6일 19:30인터뷰 직후 한국에서 마지막으로 찍은 가족 사진. 맨 왼쪽부터 람자남 타쿠르(Ramjanam Thakur) 네팔대사관 직원, 아닐 아드히카리(Anil Adhikari) 코이랄라 대사의 사위, 리차 코이랄라(Richa Koirala) 코이랄라 대사의 딸, 아나냐(Ananya) 코이랄라 대사의 손녀, 카말 프라사드 코이랄라(Kamal Prasad Koirala) 대사, 바달 아드히카리(Badal Adhikari), 코이랄라 대사 사위의 동생.

2월7일 09:00어른들이 짐을 챙기는 동안 혼자 기다리고 있는 손녀딸 아나냐. 코이랄라 대사 부임기간 중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식으로 돌잔치를 갖기도 했다.

2월7일 10:00아시아엔(AsiaN) 기자에게 선물할 책을 챙겨놓은 코이랄라 대사.부친 M. P. Koirala 네팔 전 수상의 자서전이다. 책 옆으로 손녀가 공항에 신고 갈 신발이 보인다.

2월7일 11:30코이랄라 대사 일행의 수하물. 엘리베이터 문 사이로 여행용 가방 가운데 G20 정상회의 때의 봉투가 보인다.

2월7일 13:00공항에 도착한 코이랄라 대사 일행.

2월7일 14:00출국 수속을 마친 코이랄라 대사. 2월 7일 15시 15분 비행기로 한국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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