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치한, 이냉치냉”


25일(현지시각) 춘절을 기념해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에서 겨울 수영을 즐기는 러시아와 중국인들이 모여 다이빙을 즐기고 있다. <사진=신화사/Liu Ya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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