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 힘이 장난 아니네”


24일(현지시각) 중국 푸젠성 젠어우에서 한 소년이 턱으로 중심 잡아 깃대를 세우는 전통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340여 년 전 푸젠 북부에서 유래된 이 공연은 힘과 기술을 요하는 공연으로 이 지역의 명물로 자리 잡고 있다. <사진=신화사/Zhang Guo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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