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년 역사 코닥, 파산 신청


?132년 역사의 코닥이 19일(현지시각) 파산 보호신청을 했다고 안토니오 페레즈 코닥 CEO가 밝혔다.

1888년 조지 이스트만이 설립한 코닥은 1900년대 주력 제품인 필름과 카메라로 시장을 장악했으나 디지털 시대에 대응하지 못해 결국 파산 신청에 이르렀다.

지난 2006년 독일 쾰른에서 열린 ‘포토키나 2006’ 코닥 전시장에 관람객들이 모여 있다. <사진=신화사/Liu Yu>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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