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르고 잠든 새끼 북극곰


17일(이하 현지시각) 중국 산둥성 펑라이의 ‘펑라이 북극?아쿠아리움’에서 지난 1일 태어난 새끼 북극곰 한 마리가 인큐베이터에서 수의사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

아직 이름이 지어지지 않은 이 새끼 북극곰은 올해 5살 난 어미 ‘펑펑’이 낳은 것으로 라이브 비디오를 통해 관객들에게 공개됐다. <사진=신화사/Chu Ya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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