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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경지대 주민들은 꼼짝없이 ‘덜덜덜’
이 사진은 15일 이스라엘과 가자지구 국경에서 촬영한 것으로, 팔레스타인 군대가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을 향해 로켓을 발사하고 있다. <사진=AP/Ariel Schalit> 15일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 소년이 이스라엘 폭격으로 무너진 집에서 떨어져나온 창틀을 들고 있다. 이스라엘 공군과 탱크, 해군 함정은 하마스가 지배하는 가자지구를 연이어 포격하며, 로켓포도 일제?사격함에 따라?국경 양측 주민들은 집안에?숨어 있어야만 했다. <사진=AP/Hatem Mous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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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숨진 희생자의 흔적은 사라져가고…
이스라엘 남부 키랴트말라치 아파트에서 15일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무장세력의 로켓포 공격을 받아 숨진 사람의 피가 묻은 탁자를 내던지고 있다. 이날 로켓포 공격으로 이스라엘인 3명이 사망했다. 이스라엘 병사들이 15일 남부 마을 키랴트말라치에서 팔레스타인 무장단체가 쏜 로켓포탄이 날아온다는 공습경보에 담벼락아래 엎드려 있다. 이들은 팔레스타인쪽의 포격으로 죽은 3명의 이스라엘인 가운데 한명인 아론 스마드자의 장례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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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아이들 “벽돌공장에서 일해야 해요”
15일 아프가니스탄 동부 낭가라(Nangarhar) 교외의?벽돌 공장에서 일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이다.?아프가니스탄 벽돌 산업에서는 여전히 아동 노동이 횡행하고 있다. 벽돌공장에서 일하는 아프가니스탄 어린이들은 교육은 물론 생존권조차?여의치 않아 일터로 내몰리고 있는 실정이다.??<사진=신화사/Tahir Sa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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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공습, ‘가자지구’ 반격…이곳은 전쟁중
15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사람들이?전날 이스라엘의 조준 공습으로 사망한 군 최고사령관 아메드 자바리와 6살 난 소년의 장례식을 치르고 있다. 이스라엘은 전날 하마스 무장세력의 남부 로켓 공격을 중지시키기 위해 일대 공습 및 포격으로 12명을 죽였다. 가자지구는 15일 다시 이스라엘 남부에 로켓포를 퍼부어 3명을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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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스 최고사령관, 이스라엘 미사일 공격으로 사망
14일 가자시티에서?하마스 군사조직을 이끈 아메드 알 자바리 최고사령관이 탄 차량이 이스라엘 미사일 공격을 받아 폭발하면서 자바리가 사망했다.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자바리가 탄 차량이 불타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가자지구에서 하마스 최고 군사령관인 아흐마드 알 자바리가 사망한 현장에 있는 차량의 잔해를 보고 있다. 이스라엘군 당국은 하마스 최고 군사령관이 사망한 가자지구 공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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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시위 “연료비 인상에 반대!”
14일 요르단 암만에서?경찰이 연료비 인상에 반대해 거리를 점거한 시위대를 해산시키려 하고 있다. 연료비 인상 반대 시위 둘째 날, 수백명의 요르단인들은 왕의 정책에 반대한다며 진압 경찰에 돌을 던졌다. 요르단 경찰이?시위 현장 근처를 지키고?있다. <사진=AP/Raad Adayl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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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나 야쿠비 “아프간의 미래는 밝습니다”
아프가니스탄 노벨평화상 여성 후보 ‘사키나 야쿠비’???? “아프가니스탄의 미래는 밝습니다. 확실히 밝습니다.” 사키나 야쿠비(Sakena Yacoobi) 아프간 러닝 인스티튜트(Afghan Institute of Learning) 창립자는 13일 아모리스 서울타임스퀘어에서 열린 ‘2012 유네스코 국제이해교육 포럼’ 기조연설에서 “아프간 기사를 볼 때 마다 사람들은 희망이 없다고 느끼겠지만 여성을 중심으로 한 교육활동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고 이들이 변화의 주역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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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는 지금, 전통 목선 ‘다우’ 축제
13일 밤?전통 목선인 다우(Dhow)가 카타르 도하의 카타라 문화마을(Katara Cultural Village)에서 모습을 드러냈다.?13일 개막한 제2회 전통 다우축제에서는 걸프만에서 60여척의 다우를 선보인다. 닷새간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서는?진주 다이빙 대회(Pearl Diving competition)도 함께 열린다. 이는 카타르에서 석유가 발견되기 전 지역 주민들이 생업으로 삼았던 진주조개 채취 전통을 재현한 것이다.?발에 돌을 묶고 200피트 물 속으로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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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반정부혁명군 ‘알 카티브’ 대표
11일 무슬림 설교사인 알 카티브(Mouaz al-Khatib, 52세)가 새로 결성된 ‘시리아 반정부혁명군 국민연합’의 대표로 선출됐다. 설교사에서 운동가로 변신한 그는 정치적 경험은 부족하지만 다양한 반정부단체들로부터 폭넓은 신망을 받고 있는?온건주의자로 평가되고 있다.?<사진=AP/Osama Fai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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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내전…이스라엘로 불똥 튀나
12일 이스라엘과 접경하고 있는 골란고원의 시리아 바리카 마을에 포탄이 떨어진 후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전날 시리아 측에서 날아온 박격포탄이 이스라엘 군 초소에 떨어지자 이스라엘은 탱크를 동원해 시리아 부대를 공격했다. 시리아 사태가 발발한 후 양국 사이에 최초 충돌이 일어나면서 시리아 내전의 불똥이 이스라엘 등 인근 국가로 튈 것이란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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