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시아

    태국 국민들, 총선결과 만족할까?···부정·조작선거 지적도

    [아시아엔=주영훈 인턴기자] 지난 24일(현지시간) 열린 태국 총선에 친 군부정당인 팔랑쁘라차랏당이 탁신계·민주계 세력을 상대로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조작·부정 선거 의혹이 커지는 가운데 미 국무부가 개표 및 관련 의혹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태국 선거관리위원회가 25일 발표한 비공식 개표 결과(개표율 94% 기준)에 따르면 쁘라윳 총리를 내세운 친군부 정당 팔랑쁘라차랏당은 총득표수 약 770만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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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에어아시아의 비행기

    “태국으로 떠나라” 광고 게재한 에어아시아 사과

    [아시아엔=주영훈 인턴기자] 항공사 에어아시아는 브리즈번 시에서 방콕 직항로를 홍보하기 위해 “태국으로 떠나라”(Get off in Thailand)는 문구를 사용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여성성적대상화 반대운동집단 ‘샤우트’는 “에어아시아의 마케팅 담당자가 태국 성관광을 조장한다”며 이 집단의 운동가인 멜린다는 “항공사가 성관광을 홍보한다”고 지적했다. 에어아시아 측은 “우리 항공사는 지역사회의 의견과 지적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최근 제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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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일본 거주 베트남인 역대 최고치···불법체류자도 같이 늘어

    [아시아엔=주영훈?인턴기자] 작년 일본 거주 베트남인 수가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 불법이민자의 비율도 증가했다. “일본 거주 베트남인은 지난해 330만835명으로 2017년 보다 26.1%포인트 증가해 동북아시아 내 외국인의 8%를 차지했다”고 지난 22일(금) <재팬타임즈>가 보도했다. 일본 법무성 자료에 의하면 베트남? 인구는 일본에서 중국과 한국 다음으로 많다. 이 자료는 “베트남에 일본 기업의 진출이 증가함에 따라 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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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캄보디아 최초 영자신문 ‘캄보디아데일리’ 창간 버나드 크리셔 별세

    캄보디아 언론자유와 교육 및 보건에 큰 발자취 [아시아엔=주영훈 인턴기자] 캄보디아 최초 영자신문 <캄보디아데일리>를 창간한 언론인이자 발행인 버나드 크리셔가 지난 5일(현지시간) 별세했다. <캄보디아데일리>는 “3월 5일 발행인 버나드 크리셔는 향년 87세로 도쿄의 한 병원에서 심장마비로 숨을 거두었다”고 보도했다. 버나드 크리셔는 내전으로 인해 붕괴된 캄보디아의 언론자유를 확보하기 위해 1993년 <캄보디아데일리>를 창간했다. 이 신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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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보라카이 재개장 그후 5개월···돌아오지 않는 사람들

    [아시아엔=주영훈 인턴기자] 필리핀 일간 <인콰이어러>는 18일 “보라카이 휴양지 재개장 5개월이 지났지만 폐쇄 전 일하던 노동자들은 섬을 떠나 다시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라카이는 환경오염 문제로 지난해 4월 26일부터 10월 25일까지 6개월간 전면 폐쇄된 바 있다. 폐쇄 기간 동안 사업장 대부분이 문을 닫았고, 노동자들은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나섰다. 인근 지역 상인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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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교육-말레이시아] “꿈과 낭만 잃어가는 교실, 안타까워”

    우리 조상들은 오래 전부터 “교육은 백년대계(百年大計)”라고 해왔습니다. 너무나 당연한 일인데, 종종 잊고 지내는 게 현실이기도 합니다.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에 압축돼 표현됐듯, 자녀교육을 위해서는 어떠한 희생도 감수하는 것은 전통사회나 현대사회나 그다지 다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교육과 국방은 정상적인 국가라면 어디서나 가장 중시하는 두 축입니다. 국방은 ‘오늘의 우리’를 지켜준다면, 교육은 ‘우리의 미래’를 준비해주기 때문입니다. <매거진N>은 아시아 각국의 교육제도를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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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교육제도-필리핀] “교육은 성공의 열쇠”···소외계층 위한 대안학습 시스템도

    우리 조상들은?오래?전부터?“교육은 백년대계(百年大計)”라고 해왔습니다. 너무나 당연한 일인데, 종종 잊고 지내는 게 현실이기도 합니다.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에 압축돼 표현됐듯, 자녀교육을 위해서는 어떠한 희생도 감수하는 것은 전통사회나 현대사회나 그다지 다르지 않는 것 같습니다.?교육과 국방은 정상적인 국가라면 어디서나 가장 중시하는 두 축입니다. 국방은 ‘오늘의 우리’를 지켜준다면, 교육은 ‘우리의 미래’를 준비해주기 때문입니다.?<매거진N>은 아시아 각국의 교육제도를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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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교육제도-싱가포르] ‘선진국’ 건설에 교육이 ‘1등 공신’

    우리 조상들은?오래?전부터?“교육은 백년대계(百年大計)”라고 해왔습니다. 너무나 당연한 일인데, 종종 잊고 지내는 게 현실이기도 합니다.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에 압축돼 표현됐듯, 자녀교육을 위해서는 어떠한 희생도 감수하는 것은 전통사회나 현대사회나 그다지 다르지 않는 것 같습니다.?교육과 국방은 정상적인 국가라면 어디서나 가장 중시하는 두 축입니다. 국방은 ‘오늘의 우리’를 지켜준다면, 교육은 ‘우리의 미래’를 준비해주기 때문입니다.?<매거진N>은 아시아 각국의 교육제도를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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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테르테 저격수’ 마리아?레사, 체포 하루만에 석방

    [아시아엔=편집국] ‘두테르테 저격수’로 불리는 필리핀 언론인 마리아?레사가 사이버 명예훼손 혐의로 체포된 지 하루 만에 보석으로 풀려났다. 14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필리핀 온라인 뉴스사이트 <래플러>(Rappler)의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인?레사가 보석 신청 후 기자들에게 “내게 이번 체포는 권력남용과 법의 무기화로 정의된다”고 말했다. 레플러는 “당신은 지금 분노를 표현하고 행동해야 한다”며 “언론자유는 기자들이나 나, 또는 래플러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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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북미회담 아시아 언론보도] 태국 ‘네이션’ 등 트럼프보다 김정은에 집중

    [아시아엔=주영훈 인턴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베트남 2차 북미회담과 관련해 태국, 말레이시아, 미얀마, 라오스 등 베트남 인접 아세안 국가의 언론매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보다 김 위원장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태국의 <네이션>은 “김정은 위원장이 숙소에 도착한 뒤 6시간 만에 첫 일정에 나섰다”며 “김 위원장과 일행은 50분간 북한대사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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