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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아키노 “남중국해 분쟁 해역 초계활동 강화”
2호 쾌속함 인수로 대응역량 대폭 제고” 필리핀이 최근 미국산 쾌속함 인수 등 확충된 해군 전력을 바탕으로 남중국해 분쟁해역의 초계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베니그노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은 6일 수비크만에서 열린 해밀턴급 쾌속함 ‘BRP 알카라스’ 인수식에 참석, 연설을 통해 배타적경제수역(EEZ)의 초계활동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BRP 알카라스’ 확보를 계기로 외부 위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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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시아엔 플라자] 북한영화 ‘김동무는 하늘을 날다’ 보러갈까
29일 13회 광주국제영화제 개막 최진실특별전, 다양한 아시아영화 볼거리 풍성? 제13회 광주국제영화제가 8월29일~9월2일 광주광역시 빛고을시민문화관 등 충장로 일대에서 열린다. 개막작 ‘스위트 하트 초콜릿(시노라하 테츠오 감독)’을 비롯해 24개국 총 92편(장편 47편, 단편 45편)이 상영된다. 개·폐막작을 포함해 총 10개 섹션으로 상영될 올해 프로그램은 ‘함께하는 평화’라는 영화제의 콘셉트와 민주, 인권, 평화의 도시 이미지에 걸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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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위험한 첨가물’ 포함 식품 주의!
*코트라 방콕무역관이 전하는 생생한 태국 현지 경제이야기를 아시아엔(The AsiaN)에서 들려드립니다. 더 많은 해외시장정보는 글로벌윈도우를 참고해 주세요. 태국의 유력 영자신문인 <Bangkok Post>에 얼마 전 태국 내 판매식품의 1/3이 안전하지 못하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태국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더 눈에 띈 이 기사를 읽고 우리 기업들의 수출 및 해외진출의 사업기회 발굴을 담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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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시아의 시선] 미얀마 학생군의 운명은…
[아시아의 시선] 한 주간 주요 이슈들에 대한 아시아 주요언론의 사설을 요약 게재합니다. 미얀마 <Eleven Media Group> (7월 30일자 사설) 미얀마 학생군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미얀마 테인세인 대통령이 지난 7월23일 정치범 73명을 석방시키면서, 감옥에 남아 있는 버마학생민주전선(All Burma Student’s Democratic Front, ABSDF) 멤버들의 최후 운명에 대해 다시 여론이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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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필리핀 거주 ‘한국인’과 ‘일본인’ 쉽게 구분하는 법
[아시아엔=문종구 <아시아엔> 필리핀 특파원, <필리핀바로알기> 저자] 필리핀에는 장기 체류자를 기준으로 했을 때 한국인들이 10만명, 일본인들이 20만명 정도 살고 있다고 한다.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이전에는 일본인들 숫자가 30만명 이상이었으나 전쟁에 패한 후 보복이 두려워 거의 대부분 일본으로 귀국했다가 1960년대 이후 다시 필리핀에 들어오는 일본인들의 숫자가 늘어났다고 한다. 그러나 한국인들은 특징적으로 어디엘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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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베트남, ‘대외정책 1순위는 중국관계’
베트남이 중국과의 관계 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다루고 있음을 공개하는 등 양국 관계가 급속 강화되고 있다. 6일 베트남 언론과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응웬 푸 쫑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은 전날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베트남 대외정책 가운데 최우선 순위가 중국과의 포괄적 협력 확대라며 관계개선 의지를 피력했다. 쫑 서기장은 양국이 같은 사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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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군 가혹행위 사망 진상촉구 군중집회
대만에서 군대 내 인권 개선 등을 요구하는 대규모 군중집회가 열렸다. 활동가 단체인 ‘시민 1985’는 3일 타이베이 총통부 앞 광장에서 시민 등이 참가한 야간 집회를 열고 지난달 4일 타오위안(桃園)현의 군부대에서 군기 교육을 받던 중 숨진 훙(洪)모 병사 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주최 측은 집회에 시민과 활동가 등 25만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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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서 대규모 반탁신ㆍ반정부 시위
태국 방콕에서 4일 수천명이 탁신 친나왓 전 태국총리와 그의 여동생인 잉락 친나왓 현 총리 정부를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방콕포스트 온라인판은 이날 오후 방콕 시내 룸피니 공원에서 4천여명이 탁신 전 총리와 현 정부를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시위 참여 규모는 집계 주체에 따라 1천~4천명으로 엇갈렸으며, 경찰 집계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최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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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구의 필리핀바로알기] 서민층①···인구의 90%, ‘시키는 일만’ 착실히
1억의 전체 인구 중 90%인 약 9천만명의 국민들이 서민층이다. 회사의 직장인들과 하위직 공무원들, 고용된 약사와 회계사, 공장 노동자, 건설 노동자, 농·어민들이 이 계층에 속한다. 한 가정의 월평균 소득은 60만원 이하이다. 통계에 의하면 19%의 국민들만이 4~6세 아동을 교육 기관(유치원, 유아원)에 보낸다하니, 중산층, 상류층 10%를 제하고 나면 서민들 중에서 상위 9%의 아동들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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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국 외교부장, 아세안 4개국 연쇄 방문
“영유권 갈등 조정·美영향력 견제 포석” 분석 중국 외교부 왕이(王毅) 부장이 1일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4개국 연쇄 방문에 나섰다.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에 따르면 왕 부장은 태국에서 열리는 중국-아세안 고위급포럼에 참석한 뒤 6일까지 말레이시아, 라오스, 베트남을 차례로 방문해 외교장관들과 회담한다. 왕 부장은 취임한 직후인 지난 4월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브루나이를 찾은 데 이어 지난달에도 브루나이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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