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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디왈리’ “불 밝혀 소원을 빌어요”
12일 인도 북부?알라하바드(Allahabad)에서 힌두교 빛의 축제?’디왈리(Diwali, 등명제(燈明祭))’를 앞두고, 촛불과 등불이 광장을 수놓고 있다. 원숭이 신 하누만(Hanuman) 복장을 한 인도 남성이 디왈리를 앞두고 종교 행진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AP/Rajesh Kumar Singh> 인도 여성들이 힌두 신 가네시(Ganesh)와 락시미(Lakhsmi) 모형을?구입하고 있다.?가네시는 코끼리 머리가 달린 힌두 신으로 번영을 상징하며 락시미는 부를 상징한다.?불을 밝히며 락시미에게 기원하는?힌두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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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대통령, 인도에 ‘안보 지원’ 요청
12일 인도 뉴델리 대통령궁 앞에서 하미드 카르자이(Hamid Karzai) 아프가니스탄 대통령(가운데)이 프라납 무커기(Pranab Mukherjee) 인도 대통령(오른쪽),?만모한 싱(Manmohan Singh) 인도 총리와?악수하고 있다.?<사진=신화사/Partha Sarkar> 하미드 카르자이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왼쪽)이 만모한 싱 인도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카르자이 대통령은 전쟁으로 찢겨진 국가 복원과 2014년 나토(NATO) 군 철수 전 안보 강화를 위한?투자를 요청하기 위해?인도를 방문했다. 12일 하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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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에 맞서 세상을 움직인 파키스탄 소녀 ‘말랄라’
UN, 11월 10일 소녀 이름 따 ‘말랄라’ 기념일로 선포 탈레반에 맞서 공부할 권리를 주장하다 총상을 입은 15세 파키스탄 소녀 말랄라 유사프자이(Malala Yousafzai)가 세상을 움직이고 있다. UN이 11월 10일을 ‘말랄라 데이’로 선포했다. 이에 앞서 파키스탄 대통령은 이 소녀에게 ‘용감한 시민상’을 수여했다. 미국의 인기 여가수 마돈나는 최근 LA 공연 도중 말랄라를 돕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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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위협받는 힌두 신자들”
지난 10월4일 자료사진. 파키스탄 카라치에 있는?지역 사원에서 힌두 신자 라구 랄(Ragu Lal)이 공격에 의해 부서진 힌두 성상의 잔해를 보여주고 있다. 파키스탄의 가장 큰 도시 교외에 있는 힌두 사원에서 벌어진 이번 공격은 지난 9월 말 ‘예언자 사랑의 날’에 발생했다. 이는 가장 최근에 벌어진 힌두 신자에 대한 폭력 사건으로 사람들은 이게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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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밑 수업 받는 인도 아이들 “우리도 꿈이 있어요”
7일?가난한 인도 어린이들이 뉴델리의 한 철교 밑에 마련된 무료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있다. 3년 전부터 근처 빈민가에 사는 30여명의 학생들은 이곳에서?무료 교육을 받아 왔다. 빈민층 어린이들을 위해?학교를 설립한 라제시 쿠마르 샤르마(Rajesh Kumar Sharma, 왼쪽)와 락시미 찬드라(Laxmi Chandra, 왼쪽에서 두 번째)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생활이 어려운 어린?학생들이 무료 수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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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자살폭탄테러 “누구를 위한 희생입니까”
7일 파키스탄 북서부에서 가장 큰 도시인 페샤와르에서 한 구조대원이 테러로 부상당한 남성을 부축해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이날 아침 발생한 자살폭탄테러로 3명의 경찰을 포함해 6명 이상이?사망했으며, 30명이 넘는 사람들이 다쳤다. <사진=신화사/Umar Qayyum> 한 파키스탄 여성이 자살폭탄테러로 남동생이 사망하자 울부짖으며 슬퍼하고 있다. <사진=AP/Mohammad Sajj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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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시위 “대법원장 탄핵에 반대”
5일 스리랑카 콜롬보(Colombo)에서 야당 국회의원과 운동가들이 반정부 시위 행진에 참여하고 있다. 수백명의 스리랑카 사람들은 대법원장을 탄핵하려는 정부의 계획 중단을 요구하며, 이는 사법부에 대한 위협이라고 비난했다.?<사진=AP/Gemunu Amarasing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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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릭쇼 운전사 “삶은 고단해도 페달은 힘차게”
5일 인도 뉴델리 북부 파텔 나가르(Patel Nagar)에서?릭쇼(인력거) 운전사들이 아침을 먹고 있다. 골목에 앉아 식사하는 이들의 모습이 릭쇼 운전자들의 고되고 힘든 삶의 단면을 보여주는 듯하다. 한 릭쇼 운전사가 사람들을 태우고 다니는 릭쇼 의자 위에 앉아 있다. 릭쇼의 정원은 2명 정도이지만 많게는 4~5명 이상의 사람들이 타기도 한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타더라도 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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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인구 ‘절반’만 글 읽고 써”
5일 파키스탄 쿠에타(Quetta)?남서부에 있는 공립학교에서 파키스탄 학생들이 수업을 듣고 있다. 현재 파키스탄의 식자율(읽고 쓸 줄 아는 사람의 비율)은 55%로 120개국 가운데 113위다. 파키스탄 정부는 2015년까지 이를 60%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신화사/Iqbal Hus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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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수십만 지지자 앞에 선 ‘총리와 국회의장’
4일 인도의 여당 지지자들이 뉴델리에서 열릴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모여 있다. <사진=신화사/Partha Sarkar> 인도 근로자들이 여당 지도자인 소냐 간디(Sonia Gandhi, 맨 위), 정당 의원인 라즈쿠마 차우한(Rajkumar Chauhan, 오른쪽), 델리(Delhi)주 수석장관 쉴라 딕쉬트(Sheila Dikshit, 왼쪽)의 초상이 그려진 배너를 옮기고 있다. 소냐 간디 등 여당 지도부에 대한 부패 스캔들이 휩쓸고 지나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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