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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예대 광고창작전공 ‘KOSAC 영상콘텐츠챌린지’ 전국대회 대상·동상 수상

    올해부터 영상콘텐츠 부문으로 대회 규모 확대, 전국 3,261명 학생 참여 서울예술대학교(총장 유태균) 광고창작전공 ‘개떵이들’팀이 한국광고총연합회는 11월 28일(목), 한국광고문화회관 대회의장에서 ‘2024 KOSAC 영상콘텐츠챌린지’의 첫번째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본 대회는 2005년 시작으로 19년간 캠페인 기획서 중심으로 진행해 온 KOSAC이, 대회 규모를 확대하며 영상콘텐츠 부문을 신설해 개최한 광고업계를 꿈꾸는 대학생들의 최대 공모전이다. 제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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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교육청, 시민과 서울교육 방향 논의한다

    서울교육 시민참여단과 정책 질의응답 및 성과 공유회 개최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12월 10일(화) 10시에 서울창업허브(마포구 공덕동) 컨벤션홀에서 서울교육 시민참여단과 함께 “2025년, 교육감과 시민이 함께 그리는 서울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질의응답 및 토론을 실시한다. 서울교육 시민참여단은 다양한 서울교육 주체의 자발적․능동적 참여와 숙의 활성화를 통한 참여 자치의 서울교육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2019년 부터 구성・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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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경기도교육청, ‘AI 기반 진로진학교육 지원시스템’ 명칭 공모전 개최

    ‘인공지능 기반 진로진학교육 지원시스템’ 공식 사용 명칭 공모 9일~20일, 경기교육공동체(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상 온라인 접수 별도 심사 거쳐 최우수 1명, 우수 2명 선정해 시상 예정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교육을 돕고자 구축한 ‘인공지능(AI) 기반 진로진학교육 지원시스템’(이하 지원시스템)의 명칭을 공모한다. 지원시스템은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학생의 흥미와 적성을 분석해 제공하고, 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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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교육청, 기부 및 사회협력 우수 기관 표창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12월 9일(월) 2024년 기부 및 사회협력 우수기관을 위한 감사의 자리를 마련한다. 교육청은 서울교육의 발전을 넘어 우리 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풍요롭게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어준 기관 4곳을 선정하여 감사의 마음을 담아 표창장을 수여한다. ‘2024년 기부 및 사회협력 우수자 표창을 위한 감사의 자리(수여식)’는 서울시교육청에 기부하거나 교육청과 협력해서 사업을 추진하여 서울교육 발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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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엄상익 칼럼] 전두환과 윤석열, 어떻게 다른가…”책임은 구체적·실제적으로 지는 것”

    나는 28년 전 전두환 노태우의 군사 반란을 재판하는 법정에 있었다. 검사가 전두환 피고인에게 물었다. “전두환 피고인 12월12일 병력을 동원했는데 무슨 목적이었습니까?” “합동수사본부장으로 대통령을 시해한 김재규의 공범혐의가 있는 육군 참모총장을 체포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상대방은 막강한 계엄사령관이었는데 어떻습니까? 다른 보신책을 강구해 놓았습니까?” “검사님은 상대방이 강할 경우 보신책을 강구하면서 수사합니까? 저는 원래 머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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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철학자 도장 깨기] 노장(老莊) 대결에서 우리가 배울 것은?

    도교(道敎‧Taoism)는 고대 중국에서 발생한 중국의 민족 종교로, 신선 사상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도가(道家)철학을 논리적 근거로, 거기에 불교를 가미하여 성립된 종교다. 중국 본토는 물론 한국, 일본, 베트남 등에까지 전파되었다. 도가사상은 인간의 현실적 타락과 무지의 근원을 척결하고, 자연의 실상을 깨달아 무위의 삶을 추구하는 철학사상이다. 무위자연 사상이라고 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도가의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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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일동의 시선] 뿌리 깊은 나무는 어떤 여건에서도…

    국본(國本) 뿌리 깊은 나무는 어떤 여건에서도 생명력이 질기고 오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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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상익 칼럼] ‘윤석열 비상계엄’ 조사 군검사 후배들에게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이 어떤 성격이냐에 대해 여러 가지 말이 나오고 있다. 친위 쿠데타이자 내란이라는 주장도 있다. 앞으로 군검사가 병력을 동원한 사령관들을 조사할 예정인 것 같다. 45년전 박정희 대통령이 사망하고 비상계엄이 선포됐을 때 나는 군검사였다. 당시 육군본부에서는 선배 군검사가 박정희 대통령을 살해한 김재규를 조사하고 있었다. 계엄사령관은 육군참모총장이었고 우리는 모두 계엄사령관의 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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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일동의 렌즈 판소리] “단정학, 다정스롭네”

    단정학 한쌍 세상은 이리 혼돈에 빠지고 안갯 속을 헤매도 다정스럽기만 하네. 저 두루미 한쌍 제자리 지키니 부럽기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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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상익 칼럼] 계엄군과 시민…”민주화는 법전이 아니라 국민 정신에 핏빛으로 배어”

    윤석열 대통령이 선포한 비상계엄 현장에 투입된 군인들의 인터뷰가 <조선일보> 기사(2024년 12월 6일자)로 나온 걸 봤다. 북한 관련 작전에 투입되는 줄 알고 갔는데 국회였다고 했다. 국회의원을 다 끌어내라는 명령을 받고 병사들은 공황 상태에 빠졌다는 것이다. 마지못해 유리창을 깨고 본청에 진입했다고 했다. 명령이라 일단 따랐지만 시민을 상대로 샷건까지 들고 가는 건 너무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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