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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대학교 호텔관광과, ‘졸업생 초청 실전 취업 토크쇼’ 개최

    경복대학교 호텔관광과는 10월 30일 2, 3학년 재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한 ‘졸업생 초청 실전 취업 토크쇼’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이 취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질적 스킬을 배우고,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참석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토크쇼는‘여행사 취업 준비 이렇게 하면 된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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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경복대학교 임상병리학과, 2024년 경기도회 제3차 학술대회 및 학생포럼 참가

    2024년 경기도회 제 3차 학술대회 및 학생포럼이 지난 10월 26일 동남보건대학교 해운관 지하 1층 강당에서 개최됐다. 경복대학교는 참여한 두 팀이 모두 학술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날 행사에는 경복대학교 재학생 12여명이 참석하여 최신 임상병리학 동향과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장윤아, 강소원, 정지원, 강지호, 강유빈, 김소현, 김찬휘, 박나희 팀은 ‘첨단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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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교육청, 2025년도 본예산안 23조 540억원 제출

    건전재정 기조로 미래교육 핵심사업 집중, 학교 자율성 강화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도입 위해 학교 유무선 네트워크 개선 기초지자체 학교급식 인건비 재정 부담 경감으로 안정적 급식 지원 저경력 공무원 주거 및 생활 안정을 위한 맞춤형 배려 예산 편성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5년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이하 예산안)’ 23조 540억 원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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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교육청, ‘서울 학생 문해력·수리력 진단’ 실시

    서울시교육청, 2024. 11. 4.(월) ~ 7.(목)까지 진단검사 525교, 9만 4천 명 실시 예정 첫 시행한 작년보다 응시자 2배 이상 증가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서울 학생들의 기초학력 보장과 미래역량 함양을 위한 ‘2024 서울 학생 문해력·수리력 진단검사’를 서울 초·중·고등학교 525교, 9만 4천여 명 학생을 대상으로 11월 4일(월)부터 7일(목)까지 실시한다. ‘서울 학생 문해력·수리력 진단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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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상의 글로컬 뷰] ‘재외동포 이해’ 수업의 롤모델 대구가톨릭대

    [아시아엔=임영상 한국외대 명예교수, 아시아발전재단 자문위원] 지난 10월 15일 대구가톨릭대 신난희 교수의 ‘현대사회와 여성’ 강좌에서 진행한 재외동포 이해 교육 수업은 특별했다. 그날 아침 대구로 내려가는 기차 안에서 문자를 받았다. “학생들에게 미리 주실 생각해보기 질문이 있으실까요? 두세 개 질문 정도요” 이미 강의자료(PPT)는 보낸 터였지만, 학생들이 꼭 기억했으면 하는 강의의 핵심 부분을 급하게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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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햄스터에 엽록체 이식 성공…동물세포도 광합성 작용 가능한가?

    “햄스터에 엽록체 이식성공, 동물세포에 광합성기능을 더할 수 있을까?”  10월 31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도쿄대 이화학연구소(理化学研究所) 연구팀은 식물이 광합성 할 때 사용되는 ‘엽록체’를 햄스터 세포에 이식하는 데 성공했다. 이 팀은 “이식한 엽록체에서 광합성 초기 반응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식물세포에서 일어나는 광합성 작용을 동물세포에 응용하는 기술로 이어지는 성과”라고 그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게재했고 식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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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단 집현’ 제1회 양혜숙 한극상 대상…”전통의 현대화·세계화에 기여”

    ‘극단 집현’이 제1회 양혜숙 한극상 대상에 선정됐다. 극단집현은 전통예술의 현대적 수용을 통한 한국적 정체성을 연극, 공연예술 작품으로 창작, 승화시킴으로써 전통의 현대화,세계화를 목표로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양혜숙 한극상’은 한국의 가(歌)·무(舞)·악(樂) 등 전통문화를 현대화한 공연예술을 총칭하는 한극(韓劇)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제정됐으며 ‘극단 집현’이 첫 수상자가 된 것이다. 또 ‘한극 작가상’엔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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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길의 시선] 운중동 ‘추일 서정’

    짙은 추일서정 스미는 영화를 보고 극장을 나섰다. 산정 저수지로 향했다. 메타세콰이어 느티나무 플라타너스 참나무 모두가 늦가을을 겪으려 준비하고 있다. 가을이 낙하하고 만추가 고무 다라이를 펼쳐 품어 주고 있다. 수십 마리 청둥오리떼는 힘껏 서너 바퀴 선회하다 가라앉았다. 편안히 저수지 수면을 담요처럼 깔고 앉았다. 석양이 노릿노릿 익어가고 있다. 가는 가을에 정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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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권 칼럼] 세상은 여전히 유혹과 어둠 속에 있지만…

    세계복음화의 비전과 길 위에서 우리는 자신을 돌아봅니다. 바울이 고린도에서 만난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처럼, 하나님이 주시는 만남과 기회를 통해 절대 망대를 세우는 이 일은 오늘날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장막을 만드는 일조차 하나님의 도구가 되어 복음의 씨앗을 심었듯이, 우리의 산업과 일상 역시 하나님이 준비하신 보좌의 망대, 즉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현장이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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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상익 칼럼] 깡패 기질의 대통령들…김영삼·노무현과 윤석열은?

    윤석열 대통령이 명태균이란 선거판 꾼의 폭로에 휘둘리면서 고전하는 것 같다. 성공보수가 적거나 기대가 클 때 그런 일이 일어난다. 정적과 야당이 기회를 놓칠 리가 없다. 이따금 뉴스 영상에는 그에게 한을 품은 야당 대표의 독기 서린 시퍼런 얼굴이 나타나기도 한다. 대통령의 지지율이 바닥을 치고 선동된 군중들이 광장으로 서서히 모여들기 시작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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