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유네스코, 다산 정약용 ‘세계 기념인물’로 선정

    박석무 다산연구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석무 소장 다산 탄생 250주년 기념 세미나서 밝혀 “다산 선생이 루소, 드뷔시, 헤르만 헤세와 함께 올해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 기념인물로 선정이 됐습니다. 세계가 다산 선생에게 주목하고 있다는 말이죠. 이제 시작입니다.” 박석무 다산연구소장은 7일 관훈클럽과 다산연구소가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서 공동으로 개최한 ‘다산 정약용 탄생 250주년 기념 세미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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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요리 참 쉽지요] 버찌주와 솔방울주

    6월이라 그런지 봄꽃은 거의 지고 산과 들판에는 푸르름만 남았다. 소나무에는 한 두 개씩 솔방울이 맺혀가고 꽃이 만개했던 벚나무에는 검은 버찌들이?열렸다.?열매를 먹어보면 미처 알지 못하던 자연의 맛을?느낄 수 있다.?효능 또한?좋아서 술을 담가먹거나 약용으로 쓰이기도 한다. 소나무는 예부터 식품적 가치가 있는 만병의 영약으로 알려져 왔다. 소나무 속껍질은 말려서 식용하거나 가루를 내어 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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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평양, 스마트폰으로 한류드라마 보고 ‘남조선’ 유행 모방

    평양 젊은이들 사이에서 한국 드라마, 영화, 음악, 패션 등 한류 문화콘텐츠가 유행하고 있으며, 상류층은 길거리에서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다. 중국 외교부 산하 시사잡지인 ‘세계박람(世界博?)’ 최근호는 사업 목적으로 북한에 상주하거나 자주 오가는 중국인들의 증언을 인용해 평양의 젊은층에서 유행하는 문화와 인기 제품 등을 소개했다. 평양에서 장사하는 화교 A씨는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 가장 유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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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6월7일] 대만총통 최초로 미국 방문한 날

    2011년 그린피스 한반도 ‘원전 반대’ 항해 시작 2011년 6월7일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가 한국내에서 가동 중인 모든 원자력발전소와 신규 발전소 후보지를 돌며 원전 반대운동을 벌인다고 선언했다. 세계적인 환경운동 선박 ‘레인보 워리어호’가 투입됐다. 그린피스는 이날 인천항 제1부두에 정박된 레인보 워리어호에서 선상 기자회견을 열어 국내 활동계획을 밝혔다. 마리오 다마토 그린피스 동아시아 지부장은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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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답장 올까?” 수신자 호국영령···현충원, 우체통 설치

    “그대가 누구의 명령을 받고 싸웠든, 그대 가슴에 사랑하는 가족과 겨레가 늘 단 하나의 목표였음을 우리는 잊지 않습니다.” 하늘나라에 편지를 배달할 우체통이 국립 대전현충원에 설치됐다. 군경 임무수행 중 전사하거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부모나 자녀, 남편이나 형제, 친구와 동료들, 그 호국 영령들에게 미처 전하지 못한 말을 전할 길이 열린 것이다. 날개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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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행사] 다산 정약용 탄생 250주년 기념 세미나

    다산 정약용 탄생 250주년을 맞아 ‘다산, 그는 오늘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는가’라는 주제의 세미나가 7일 오전 10시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열린다. 관훈클럽과 다산연구소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세미나는 ‘다산이 언론에 주는 가르침’, ‘다산과 소통’, ‘다산의 경제사상’ 등에 대한 발표와 논평, 토론 등이 이뤄진다. 다산 정약용은 1762년 경기도 남양주에서 태어났으며 정치, 경제, 역사,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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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전국 201개 다문화센터 재배치·기능 분산

    정부, 다문화가족?예산 1074억원 효율적 관리 방안 논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개편, 방문교육 폐지, 결혼이민 심사 강화 등 정부의 다문화가족 관련 사업의 대폭적인 변화가 예상된다. 기획재정부는 최근 박재완 장관 주재로 관계부처 장관들과 ‘제1차 재정관리협의회’를 열고 ‘다문화가족지원사업군 지출성과와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 결과 그간 다문화가족 지원예산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가시적 성과는 크게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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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아부다비로 간 마돈나

    UAE 아부다비에서 공연 중인 마돈나와 그의 팬들의 모습 <사진=www.albawaba.com> 마돈나, 아부다비서 평화를 외치다 팝스타 마돈나가 최근 아랍에미리트(UAE)의 아부다비 야스 섬 스타디움의 무대에 올라 걸프지역에서 처음으로 공연했다. 이날 아부다비에서의 첫 공연은 30℃가 넘는 무더위속에서도 약 2만5000명의 팬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마돈나는 “중동에서 지금 일어나는 갈등과 수천 년 동안 이어져 왔던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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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행사] 한국ㆍ호주 다문화심포지엄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주최 7일 서울 프라자호텔서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은 7일 오전 10시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2012 한ㆍ호 다문화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다문화시대의 교육과 정책’을 주제로 열리는 이 심포지엄에는 한국과 호주의 다문화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 오전에는 다문화주의의 현황과 쟁점, 오후에는 다문화사회와 교육현장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하고 토론한다. 호주 캔버라대학의 마크 터너 교수, 뉴사우스웨일스대학의 마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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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고잔고생과 VANK운동에 동참한 태국부부 관광객

    경기 안산시 고잔고 박지혁군 등 이 학교 학생들이 6일 낮 서울 인사동에서 사이버외교사절단인 반크(VANK,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 거리홍보를 하고 있다. 마침 태국에서 관광 온 빌(사진 맨왼쪽)과 애플(맨 오른쪽) 부부가 반크 활동에 동참할 의사를 밝히고 학생들과 함께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반크는 1999년 외국인들을 상대로 국가홍보와 교류를 목적으로 설립돼 사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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