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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고명진의 포토 영월] 계족산 정양산성 ‘운해’
영겁의 세월을 간직한 영월 계족산의 정양산성이 새벽 운해에 가려져 있습니다. 더 많은 정양산성 사진들은 10월20일부터 26일까지 영월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실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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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기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100선 공모전 운영
교원의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수업 실천 사례, 학생의 성장 경험 에세이 9월 11일~10월 19일, 도내 초·중·고 학생과 교원 대상 공모전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공감대 확산을 위해 ‘경기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100선 공모전’을 운영한다. 공모전은 도내 초·중·고 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9월 11일부터 10월 19일까지 운영한다. 공모 주제는 디지털 창의역량교육을 위한 교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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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3 생명사랑 밤길걷기’, 자살 감소로 열매 맺길
한국생명의전화·KBS 공동주최, 문체부·서울시 후원 사회복지법인 한국생명의전화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이해 ‘2023 생명사랑 밤길걷기’를 지난 9일(토)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진행했다. 이날 밤길걷기는 다섯 그룹으로 나눠 난소중해–>너는빛나–>위투게더–>가보자고–>내일만나 순으로 출발하였다. 그룹명은 ‘나와 너, 우리는 모두 소중한 존재이며 함께 내일을 향해 나아가자’는 의미로서, 특히 SNS를 통해 밤길걷기 참가자들의 응원 메시지로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걸음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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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순천시, ‘2023대한민국지속가능발전대회’ 개최
13~15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2023대한민국지속가능발전대회 개최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허재영)가 전라남도, 순천시와 함께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2023 대한민국지속가능발전대회’를 개최한다. 1999년 시작해 올해 25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정부와 기업, 지속가능발전 추진 기구,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하여 국가지속가능발전목표(K-SDGs)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지방의 지속가능발전목표(L-SDGs) 수립?실천을 확산하는 행사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생태적 삶’을 주제로 개최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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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순천시, 청년들이 직접 만드는 ‘청년주간 행사’
쉼과 체험이 있는 ‘청년이라 좋은 날’ 행사 개최 16일부터 22일까지 2023년 ‘순천 청년주간’ 청년을 위해 가득 채워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매년 9월 셋째주 토요일인 ‘청년의 날’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2023년 순천 청년주간’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청년주간 행사는 순천시청년정책협의체, 청년활동가, 청년 순천시의원, 3개 대학 학생회장 등 13명으로 행사기획단을 구성해 기획 단계에서부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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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기고] 신학림 전 언론노조위원장의 선택
이제 신학림 전 언론노조위원장이 양심선언으로 명예를 회복할 수 있을까? 허위인터뷰가 ‘대선판 흔들기’로 드러나고 있다. 검찰은 특별수사팀을 구성하였다. 허위인터뷰를 대선 여론조작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이다. 대선 여론조작은 헌법정신과 법치를 파괴하는 반민주적 행위다. 허위인터뷰 여론조작으로 대통령선거 결과가 뒤바뀔 뻔했다. 다가오는 4.10총선과 이후 2027년 대선을 위해서도 어설피 넘어갈 성질이 결코 아니다. 수사당국은 선거 관련 범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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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만수 칼럼] 레전드들과 어린이팬이 한국야구 ‘중흥의 기수’
‘KBO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가 9~10일 강원도 횡성에서 진행됐다. 이번 ‘KBO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초등학생과 학부모들이 함께 티볼을 체험함으로써 야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 위해 마련됐다. 가족단위 야구팬 활성화를 통한 저변확대 프로그램인 셈이다.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이뤄진 50가족, 총 100명에 모집에 900명이 신청했다고 한다. 참가자들에게는 KBO(한국프로야구위원회)는 응원 구단의 유니폼과 모자, 티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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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최보식의 언론] 김만배는 왜 ‘오래전 연락 끊긴’ 신학림을 수소문해 만났을까?
뉴스타파가 공개한 72분 ‘김만배-신학림’ 녹취 전문을 들어보면, 김만배가 신학림을 포섭하는 대화가 나온다. 김만배는 “이거 좀 잠잠해지면 고문료나 많이 가져가서 형(신학림) 편하게 살어. 고문. 부정한 회사 아니야. 알았지”라고 말한다. 자신이 대주주인 대장동 개발 회사 ‘화천대유’의 고문으로 모시겠다는 제안이다(구속 수감 중인 박영수 전 특검도 화천대유의 고문을 맡은 바 있다). 김만배와 신학림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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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엄상익의 시선] ‘이카루스의 날개’와 ‘중용’
동해의 바닷가로 내려와 살면서 자주 들리는 음식점이 있다. 막국수와 육계장을 잘하는 집이다. 도시에 살던 젊은 부부가 운영하고 있다. 특이한 것은 오전 10시반에 가게 문을 열고 오후 3시경이면 문을 닫는다. 음식 맛이 소문이 나서 손님들이 몰려오는 데도 그 젊은 부부는 돈을 포기하고 자기들의 삶을 즐기는 것 같다. 그 부부만 그런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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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만수 칼럼]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 앤디처럼”
지난 9월 7일 새벽 6시 멀리 미국 애틀란타에 살고 있는 앤디 친구로부터 사진이 몇장 카톡으로 왔다. 2006년 매년 한번씩 열리는 아메리칸 리그와 내셔널 리그인 인터리그 경기 때 사진이다. 당시 시카고 화이트 삭스 팀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팀과의 원정경기에서 앤디와 내가 함께 찍은 사진이다. 앤디는 삼성 라이온즈 시절 정동진 감독님 소개로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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