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신귀만의 포토월드] 신명이 나는 행복한 춤, 김희경

    어렸을 때 텔레비전에서 춤추는 모습을 보고서 의자 두 개를 이어붙여 무대를 만들고 재롱잔치를 하곤 했다. “그런 모습을 보신 어머니께서 무용학원에 보내셨어요. 초등학교 1학년 때 경주로 이사를 하게 되었지만, 그 후에도 계속 춤을 배웠습니다. 경주에 ‘신라문화제’라는 행사가 있어서 계속 춤을 추게 되었죠.” 지적해주며 조언해 줄 선생님 그렇게 무용과로 대학교에 진학해 정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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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7월14일] 이라크 7·14 혁명

    2008년 미스 유니버스 2008 대회 2008년 7월 14일 제57회 미스 유니버스 대회가 베트남 냐짱 다이아몬드 베이 리조트 크라운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미국의 유명한 쇼 호스트인 제리 스프링거와 스파이스 걸스의 전 멤버였던 멜라니 브라운이 맡았다. 80개국의 참가자가 경쟁을 벌였다. 미스 유니버스 2008의 티아라는 CAO사가 만든 스페셜 에디션으로 올해 우승자에게만 씌여졌다. CAO사의 티아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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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7월13일 The AsiaN

    2012년 7월13일 The AsiaN.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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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직성이 읽고 밑줄 긋다] 바람의 화원

    문체가 가벼워 후딱 읽을 수 있는 흥미로운 소설. 신윤복이 여자였다는 설정은 과도한 것같지만, 그림을 수수께끼 풀듯 읽어내는 후원자의 감식안이나 그림에서 제자의 뛰어난 재능을 알아보는 스승의 아이러니한 심정같은 것들이 실감나게 묘사돼 있다. 무엇보다도 같은 주제를 다르게 그린 김홍도와 신윤복의 그림들이 풍성하게 수록돼 있어?보는 즐거움이 솔솔. 아래는 김홍도와 신윤복이 나눈?가상의 대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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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강연회] 임의균 슬로워크 대표, ‘공공브랜드의 이해와 실제’ 특강

    메타브랜딩은 17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메타브랜딩 박항기 CBO, 신호창 서강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임의균 슬로워크 대표를 초청해 ‘공공브랜딩의 이해와 실재’를 주제로 강연회를 연다.?(02)334-0500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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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中 석·박사 부부 불임원인 “3년간 손만 잡고 잤다”

    중국에서 한 침대에서 함께 잠만 자도 임신된다고 믿은 순진한 부부가 소개돼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상하이방송국은 11일 ‘세계 인구의 날’을 맞아 ‘불임’과 관련한 심층보도를 내보냈는데 이 중 푸퉈구(普陀?)부인유아진료소(이하 진료소)를 방문해 불임 진료를 받은 장(?)씨 부부의 사례를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불임 원인을 찾기 위해 진료소를 방문했는데 검사 과정에서 황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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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요기 다니엘 “한국에서 요가대학 만들고 싶다”

    왕년에 유리상자 요가 등 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요가쇼’로 이름을 날렸던 요기 다니엘(한국명 박영준, *요기는 요가의 명인). 중동 사람이 흔치않던 1979년 워커힐, 홀리데이 인에 공연하러 왔다가 한국생활에 매력을 느껴 귀화한 이란인이다. 이후 해외 공연, 방송 활동을 하다 2000년 미국으로 건너간 요기 다니엘이 최근 한국으로 복귀해 활동을 재개했다. 서울 목동 핫요가코리아 공동원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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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수첩] “공부하고 싶은데 취업하라고요?”

    정부가 특성화고 등 전문계고 출신의 취업률을 60%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드라이브를 걸자 당황해 하는 학생들이 속출하고 있다. 특성화고에 재학 중인 한 고3 학생은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들어와 공공연히 ‘너희들이 취업하지 않으면 지원을 받을 수 없다. 그렇게 되면 학교가 사라질 수도 있다’고 하소연 같은 협박(?)을 한다”고 전했다. 학과도 취업위주로 개편 움직임이 일고 있다. 영상고등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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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日여성단체 “종군위안부 조사위 꾸리도록 정부 압박”

    에리카와 야스에 대표 “위안부 수요집회 해결보다는 악화시키는 느낌” “종군위안부라는 이름으로 먼 이국 땅에 끌려갈 수 밖에 없었던 분들에게 같은 여성으로서 그 참담한 입장은 너무 고생이 커서 위로해 드릴 수 없지만 일본에서 온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11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길 건너편에서 ‘한일?역사를 극복하고 우호를 추진하는 모임(대표 에리카와 야스에)’이라는 일본여성 단체가?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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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중국에 짝퉁 갤럭시S3 등장, 진품보다 잘 팔릴 듯

    삼성전자의 갤럭시S3가 중국에서 정식 출시된 지 한 달 만에 외관상 진품과 흡사한 짝퉁 제품이 우리 돈 23만 원에 출시됐다. IT 전문매체 엔가젯(Engadget) 중문판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갤럭시S3 짝퉁 제품의 명칭은 ‘HDC 갤럭시S3’로 전면 윗부분에 삼성전자 로고만 없을 뿐, 갤럭시S3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비롯해 크기, 외관 등이 거의 동일하다. 뒷면에는 삼성 로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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