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시아

    미얀마, ‘종교갈등’으로 주민 학살

    지난?8일 미얀마 라킨(Rakhine)주 므라우(Mrauk U)에 마련된 구호 캠프에서?한?소년이 아기를 안고 있다. 므라우는 그동안 라킨주에서 벌어졌던?불교 신자들과 무슬림인 로힝야(Rohingya)족 간의 갈등에서?벗어난 안전 지대로 여겨져 왔다.?그러나 므라우에서 남쪽으로 10km 떨어진?한 마을에서 지난 달 여성과 어린이들이 학살을 당해 공동묘지에 매장된 것으로 알려졌다. 라킨 주의 토속 불교 신자와 로힝야 무슬림간의 종교 갈등으로 지난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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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티베트 신랑과 한족 신부의 결혼식

    25일 중국 쓰촨성 샹청(鄕城)현에서 티베트 신랑과 한족 신부의 티베트 전통 결혼식이 열렸다. 한 여성이?축복을 상징하는 실크 스카프 ‘하다(哈達)’를 신랑의 목에 걸어주고 있다. 신랑과 신부가 하객들에게 인사를 올리고 있다. 전통 결혼식을 올린 신랑과 신부가 티베트 전통식으로 꾸민 실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화사/Jiang Hongj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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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조선일보 속 아시아엔 이상기 대표 “내년엔 오프라인 매체도…”

    조선일보는 11월24일자 ‘사람들’ 면에 아시아엔(The AsiaN) 이상기 대표에 대한 인터뷰 기사를 실었다. 창간 1년을 맞아 한글판, 영문판, 중문판에 이어 아랍어판을 런칭한 아시아엔의 지향점에 대해 이 대표는 “서구 중심 시각을 벗어나 아시아 삶의 현장을 왜곡과 편견 없이 전하는 것이?목표”라고 밝혔다. 아시아엔은 폭넓은 네트워크를 활용한 다양한 칼럼이 강점이며, 내년 하반기에는 매거진 형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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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국민대, ‘디자인·자동차’에서 ‘융합’까지

    남덕우·조용기·손석희·이효리?동문 등 수 많은 명사 배출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는 디자인, 자동차, 건축이 강한 대학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 대학 최초로 학과명에 ‘디자인’이라는 단어를 도입했을 정도로 대한민국 디자인 분야의 메카로 손꼽힌다. 자동차공학 분야는 정부의 지원을 전폭적으로 받으며 ‘글로벌 TOP 10’ 학과로 성장하고 있다. 국민대는 이처럼 특화된 전공의 브랜드파워를 키워 학교를 성장시키는 대표적인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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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연장석유’그룹, 셰일가스 시범구 인가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1월27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延長石油그룹, 延安국가급 셰일가스 시범구 인가 획득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延長石油그룹의 延安국가급 셰일가스 시범구 건설을 인가, 동 시범구는 첫 국가급 셰일가스 시범구로, 면적은 4,000㎢이고, “12?5”기간 지질 탐사량 1,500억㎥ 이상, 생산능력 5억㎥ 이상을 목표로 함. 延長石油그룹은 2011년 오르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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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추미애, 신계륜 의원이 런웨이에 선 까닭은

    전태일 열사 여동생들 워킹모델로?변신···?‘제6회 수다공방 패션쇼’ 성황 동네 아줌마가 한껏 상기된 표정으로 걸어온다. 추미애 의원도 걸어온다. 신계륜 의원은 성큼성큼 온다. 정신과 의사 정혜신씨는 사뿐사뿐.?모두모두 제각각인 걸음걸이. 모델 아닌 모델이다. 22일?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린 ‘2012 대한민국 명품봉제 페스티벌-제6회 수다공방 패션쇼’에 봉제기술자부터 결혼이주여성까지 보통사람들이 런웨이를 힘차게 걸었다. 전태일 열사의 여동생 전순옥 국회의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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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스티브잡스, 폴 앵카가 시리아계였어?

    당신이 시리아에 대해 모르는 것 40여 년의 장기집권에 대항한 민주화 요구로 시작된 시리아 사태가 1년 반이 지나고 있다.??정부군과 반군의?계속되는 싸움으로 죽고 다친 사람만 2만명에 이른다. 시리아는 불안한 나라로 각인되고 있다. 한 시리아 독자가 시리아가 전쟁의 나라로 각인되는 것을 염려하며 최근 ‘당신이 시리아에 대해 모르는 것’이란 편지를 아시아엔(The AsiaN)에 보내왔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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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방글라데시, 의류공장 화재로 112명 사망

    24일 방글라데시 사바르(Savar)의 한 의류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최소 112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관들이 크레인을 타고 올라가 불을 끄려 애쓰고 있다.?<사진=AP/Hasan Raza> 방글라데시 경찰관들이 불에 타버린 공장을 살펴보고 있다. 재봉틀이 검게 그을려 있다. <사진=AP/khurshed Rinku> 이번 의류공장 화재로 남편을 잃은 여성이 울부짖고 있다. <사진=신화사/Shariful Isl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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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팔레스타인, ‘UN 비회원 참관국 지위’ 신청

    25일 라말라 웨스트뱅크시티에서 팔레스타인의 유엔 비회원 참관국 지위 신청을 지지하는 집회가 열렸다. 시민들이 마흐무드 압바스(Mahmoud Abbas) 팔레스타인 대통령의 포스터를 들고 모여 있다. 팔레스타인은 29일 유엔 지위 승격을 요구할 예정이다. 참관국 지위를 획득하면 1967년 제3차 중동 전쟁에서 이스라엘이 요르단에서 가져간 영토인 웨스트뱅크, 가자지구, 동예루살렘의 독립 요구에 힘을 실어줄 수 있다.?<사진=AP/Majdi Moham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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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1월27일]강한 아시아인 상 심어준 배우 이소룡 출생

    1964년 인도 네루 수상 “핵무기로부터 인류 구해야” 미소에 촉구 1964년 11월27일 인도의 독립 운동가 겸 정치가 자와할랄 네루(???????? ?????, Jav?harl?l Nehr?, 1889년 11월14일~1964년 5월27일)가 당시 수상 자격으로 미국과 소비에트 연방에게 원폭실험 중지와 비핵화를 호소했다. 2차 세계대전 직후부터 미국과 소련은 앞다퉈 핵무장에 나섰다. 미국은 1946년 7월 태평양 미크로네시아 비키니섬에서 핵무기를 실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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