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유기농 전도사 민형기 “요즘 아이들, 선천적 면역결핍증 걸린 것 같아”

    청미래 자연생활건강연구원 민형기 원장 “건강한 아이 만들자!”????? 1980년대 초, 서울대를 나온 한 청년은 학원 사업으로 승승장구한다. 그러던 어느 날, 몸이 불편해 병원에 갔더니 간경화, 갑상선·임파선암을 진단 받는다. 의사는 심각하다며 6개월에서 1년 사이 죽을 수도 있다고 했다. 35세에 내려진 시한부 선고였다. 삶을 뒤돌아 봤다. 하루도 빠짐없는 폭음과 무절제한 식생활, 여유 없이…

    더 읽기 »
  • [12월4일] 홍콩 거리 가득 메운 민주화 시위대

    2005년 홍콩서 대규모 민주화 시위 2005년 12월4일 홍콩에서는 보통선거, 평등선거를 요구하는 민주화 시위가 대대적으로 벌어졌다. 시위대는 홍콩의 최고위직인 행정장관(Chief Executive)은 물론 입법부 의원을 뽑을 때도 직접선거로 선출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전국구 의석을 없애라고도 요구했다. 이날 시위에는 6만3000명(경찰 추산) 혹은 25만 명(시위대 발표)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1932년 노태우 전 대통령 출생 대한민국…

    더 읽기 »
  • 남아시아

    재소자 아이들 돌보는 네팔 ‘뿌스파’, CNN 올해의 영웅 선정

    네팔에서 감옥 재소자들의 자녀를 돌보는 ECDC(Early Child Development Center)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 뿌스파 바스넷(Pushpa Basnet)이 2일 CNN이 선정한 올해의 영웅 10명 가운데 온라인 투표에서 최다 득표를 받아 2012년 최고의 영웅(Hero of the Year)으로 선정됐다. 29세인 뿌스파는 7년 전 네팔의 한 여자교도소를 방문해 갈 곳 없는 아이들을 만난 뒤 아이들을 돌보는…

    더 읽기 »
  •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한국-섬서성 경제협력포럼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2월3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섬서성 趙正永성장,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 접견 趙正永섬서성 성장은 11.29(목) 오전 시안에서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 일행을 접견하였으며, 접견 후 양측은 『대한민국 지식경제부-섬서성 인민정부, 경제무역 협력강화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 향후 녹색산업, 지속가능한 발전, 산업구조 개선, 국민생활…

    더 읽기 »
  • 동아시아

    싱가포르서도 싸이 ‘강남스타일’ 열기

    1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가수 싸이가 ‘강남 스타일’을 열창하고 있다.

    더 읽기 »
  • 사회

    12월03일 The AsiaN

    2012년 12월03일 The AsiaN.

    더 읽기 »
  • 동아시아

    中 상무위원 ‘리커창’은 누구?… ‘조용한 학구파에서 개혁 총리로’

    ‘리커창(李克强)’. 시진핑 중국 공산당 총서기에 이은 2인자로 부상한 그는?13억의 중국, 향후 10년을 이끌어갈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7인 중 한 명이다. 중국 검색사이트 바이두(百度)에서 리커창(李克强)을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로 ‘사회보장주택’, ‘의료보험’, ‘민생’ 등의 단어가 동시에 노출된다. 그만큼 민생 현안에 대해 관심을 갖고 강조해왔다는 의미이다. 지난 11월 15일 오전, 중국 공산당 제18기…

    더 읽기 »
  • [12월3일] ‘대인지뢰 금지협약’ 체결된 날

    1997년 오타와 협약 체결 1997년 12월3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대인 지뢰 금지 협약(Mine Ban Treaty)>으로도 불리는 <오타와 협약(Ottawa Treaty)>이 전격 체결됐다. 대인 지뢰를 금지하는 국제 협약으로, 정식 명칭은 <대인 지뢰의 사용, 비축, 생산, 이전 금지 및 폐기에 관한 협약(Convention on the Prohibition of the Use, Stockpiling, Production and Transfer of Anti-Personnel…

    더 읽기 »
  • 동아시아

    [정직성이 읽고 밑줄 긋다] 아이가 세 살까지는 죽었다 생각하라고?

    신의진 <현명한 부모는 자신의 행복을 먼저 선택한다> 지금은 국회의원이 된 신의진(새누리당 원내대변인) 육아교육 전문가의 베스트셀러. 어린 자녀를 둔 엄마들 사이에서는 꽤 영향력이 높다. 육아교육과 관련해 20권이 넘는 책을 썼으니 대단하다. 그러나 이 책, <현명한 부모는 자신의 행복을 먼저 선택한다> 중 ‘아이가 0~3세 때는 그냥 죽었다고 생각하라’라는 문단에서 하는 말들, 한편으로는…

    더 읽기 »
  • 사회

    12월2일 The AsiaN

    2012년 12월2일 The AsiaN.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