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北, 2주 안에 ‘핵실험’ 가능해”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 산하 한미연구소의 웹사이트 ‘북위 38도(38 North)’는 28일(현지시간) 위 사진을 북한이 3차 핵 실험을 할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 실험장의 입구라고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북위 38도’에서 홍수 피해 복구가 완료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우회로에서 남쪽 구역 보조 건물로 향한 타이어 자국들이 보이고 신축한 도로가 이전보다 확장됐으며 텐트 커버에 눈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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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시진핑 “유엔과 협력 강화할 것”

    27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당 총서기는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부크 예레미치 유엔 총회 의장을 만나?”중국은 세계 정의와 평등을 위해 유엔과 협력을 강화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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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스라엘 ‘에어쇼’, “연습이야, 실전이야?”

    27일 이스라엘 남부 베르셰바의 하체림 공군기지에서 이스라엘 공군 공연팀이 실전으로 착각하게 하는 에어쇼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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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집트, ‘정권전복 선동’ 야권지도자 수사 지시

    이집트 검찰총장은 야권 지도자들이 모함메드 모르시 대통령 정권을 전복시키도록 선동했다는 소문의 진상을 수사하도록 27일 지시했다. 이집트 검찰의 이런 조치는 모르시가 최근 이슬람주의적 헌법의 제정과 관련된 충돌로 생긴 국민들 사이의 상처를 봉합하기 위해 야권에 대화를 촉구한 지 하루만에 나온 것이다. 이에 야권은 그것이 법을 빙자해 반대파들을 모독하고 침묵시켰던 호스니 무바라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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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2월30일] 2006년 사담 후세인 처형

    2006년 12월30일 사담 후세인 처형 2001년 9월11일 미국에서 동시다발 테러사건이 발생했다. 미국은 이라크가 알카에다를 지원하고 있다고 규정했다. 이듬해 1월 미국의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이라크를 이란, 북한과 함께 ‘악의 축 국가’라고 비난했다. 2002년부터 2003년 3월까지, 이라크는 유엔 감시 검증 사찰위원회의 무기 사찰을 받으면서, 한편으로는 미국의 무력 침공 위협도 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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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종구의 필리핀 바로알기] 美, 군부보다 대기업·지주에 ‘막강 권력’ 부여

    일제 점령기 기득권층은 일본군과 결탁···110만 이상 군인·민간인 희생 2001년 미 하원의원 대너 로라배처(Dana Rohrabacher)는?필리핀 사람들에 대한 만행을 이렇게 폭로했다. “2차 세계대전 기간에 일본군에 의해 일시적(1942~1945년)으로 점령당했는데 이 기간 동안 110만명 이상의 필리핀 군인과 민간인들이 사망했고, 수많은 농민들이 항일인민군에 참가하여 무장투쟁을 전개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대다수 기득권층들은 일본군과도 결탁하였다. 1942년 4월, Bata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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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주의 키워드] gun control, 총으로 일어선 자, 총으로 망하려나?

    총기규제(gun control)를 둘러싼 미국사회의 논란이 점입가경이다. 오바마 행정부가 총기 규제 강화 움직임을 보이자 막강한 로비력을 자랑하는 총기협회(NRA) 등이 반격에 나섰다. 한 켠에서 총 반납 운동이 벌어지는 가운데 총기 매장에선 총?탄약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어린이 20명을 포함한 27명의 목숨을 앗아간 코네티컷 초등학교 총기난사 사건 이후 벌어지고 있는 풍경이다. 과연 이번에는 무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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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29일] 장미 가시에 찔려 죽은 시인 릴케

    1984 인도 라지브 간디, 총선 압승 1984년 12월29일 인도 총선에서 라지브 간디가 이끄는 국민회의당이 의석 508석 중 401석을 획득하며 압승을 거뒀다. 앞서 10월 라지브의 어머니이자 전임 총리였던 인디라 간디가 시크교도 경호원의 총탄에 피살되면서 급작스레 치러진 총선이었다. 총리 라지브는 집권당 내부의 부정부패 척결에 힘을 쏟았다. 이 덕분에 ‘미스터 클린’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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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추! 이 기사] 배우 수애의 숨겨진 이야기

    ‘사랑의 열매’로 더 알려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 이상 기부하는 사람들 모임이 있다. ‘아너스소사이어티’다. 배우 수애(33)씨가 24일 200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는 사실을 대부분 언론은 단신으로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25일자 피플면 톱기사로 이 사실을 보도했다. 이 기사는 그의 가족사를 보도함으로써 그의 ‘아너’를 더 돋보이게 했다. 보도 중 몇 대목. <일가(一家)는 서울 봉천동 달동네에 살았다. 아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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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시리아, 내전 장기화로 암시장 번성

    시리아 내전이 장기화되면서 시리아와 터키간 국경지대에서 자동차와 담배, 연료 등을 사고파는 암시장이 번성하고 있다. 정부군과 반군간 치열한 교전지역중 하나였던 알레포에서 식료품을 팔던 아부 아흐마드는 현재 국경지대의 아자즈 마을에서 중고 자동차 판매를 하고 있다. 그는 내전을 피해 터키와의 접경지대로 대피한 난민들에게 지급될 담요와 식료품, 의약품들과 함께 중고자동차들도 합법적으로 시리아로 들어오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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