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1월13일] 팔-이 평화협정 이끈 노르웨이 외상

    2012년 누워 버린 이태리 호화유람선 2012년 1월13일 밤 9시45분경 총중량 11만4137t의 대형 크루즈선 ‘코스타 콩코디아’호가 로마 북서쪽 100km 떨어진 이탈리아 서안 티래니안해(海) 이솔라 델 기글리오(Isola del Giglio)의 동쪽 해변에서 암초에 부딪혔다. 호화 유람선인 배가 암초에 부딪히는 순간 전기가 나갔고 선체가 우측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국제해양법상 배가 좌초됐을 경우 모든 승객들은 30분…

    더 읽기 »
  • 동아시아

    5번째 소장 맞이하는 25살 한국 헌법재판소

    이강국 소장, 임기 말 아시아헌재연합 결실 위해 외유…새 소장 후보자는 긴장모드 지난 1988년 설립돼 오는 1월21일 5번째 소장을 맞이하는 한국의 헌법재판소는 2007년 1월 취임해 임기 6년을 채운 현 이강국 소장을 곧 떠나보낸 뒤,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새로 헌재소장 후보로 추천된 이동흡 전 재판관을 맞이할 전망이다. 이강국 헌재 소장은?(사진 위로부터)?태국과 말레이시아,…

    더 읽기 »
  • 인도, 소득 절반은 ‘자녀 교육’에 지출

    인도 인적자원부가 인도공과대학(ITT) 등록금을 80% 인상하겠다고 발표하는 등, 지난달 공립 학교 등록금이 크게 인상됐다고 9일 <더타임즈오브인디아>가 보도했다. 인도 중앙 공립학교(Kendriya Vidyalaya)의 연간 등록금이 기존 4500루피에서 1만2000루피로 인상되면서, 1090개교 110만명의 학생들의 학비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008~2009년 사이 한차례 교육비 인상이 있었다. 인도 공과대학 협의회(ITT Council)도 최근 학사과정 등록금을 연간…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태국 어린이들, “의사 되고 싶어요”

    12일 태국 어린이날…“어른들, 제발 좀 그만 싸우세요” 태국 어린이들이 커서 가장 되고 싶은 직업은 의사와 교사이며, 어른들에게 가장 하고 싶은 말은 “제발 싸우지 좀 마세요”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인이 되고 싶다는 어린이는 거의 없었고, ?‘친절하고 관용을 베푸는 일’을 가장 훌륭한 사람의 덕목으로 여기며, 태블릿 컴퓨터를 가장 갖고 싶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 읽기 »
  • [금주의 키워드] gulag, ‘명예롭지 못한’ 북한 수식어들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의 북한 방문이 국제사회의 시선을 끌었다. 미국의 대북한 협상가인 빌 리처드슨?전 뉴멕시코 주지사 등이 동행한 그의 북한 행보는 의도와 성과가 정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자유로운 정보소통의 상징인 인터넷기업 대표와 가장 폐쇄적인 사회의 만남은 그 자체로 흥미로운 장면이 아닐 수 없다. 슈미트 회장의 방북을 전한 세계 언론보도도…

    더 읽기 »
  • [1월12일] 타임誌, 한국인 민주의식을 조롱하다

    2010 아이티, 7.0 강진피해 2010년 1월 12일 오후 4시 53분(한국시각 13일 오전 6시 53분) 중미 카리브해 섬나라 아이티에서 200년 만에 최악인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했다. 정부청사·주택·아파트·호텔·병원·학교·도로 등은 물론 대통령궁과 의회건물도 붕괴됐다. 진앙은 수도 포르토프랭스 남서쪽 15㎞ 지점이었으며 수시간 동안 규모 5.9와 5.5 등 모두 28차례의 강력한 여진도 이어졌다. 긴급상황에 CNN…

    더 읽기 »
  • 동아시아

    터키 지한통신사 알파고 기자 “다문화사회? 형제국가 ‘터키’를 보라”

    “다민족 국가인 터키에서 한국 다문화사회 정착 힌트 얻길” “약 100년 전 오스만투르크 제국을 경영했던 터키는 예나 지금이나 다문화·다민족 국가입니다. 한국은 인제 막 다문화사회로 진입한 만큼 ‘형제국가’인 터키의 역사적 경험을 유심히 살펴보면 도움될 일이 많을 거예요.” 국내 첫 터키특파원이면서, 두 달 전 터키 국영방송사(TRT) 기자가 오기 전까지 한국 내 유일한 터키특파원이었던…

    더 읽기 »
  •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섬서 ‘연장석유’, 세계 500대 기업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월11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연장석유(延長石油) 매출수익 16,000억위안 달성 연장석유 2012년 매출수익은 1,618억위안(28.2% 증가), 소득세는 626억위안(14.7% 증가)으로, 7년 연속 섬서성 재정기여도 1위를 차지함. 중국 서북지역 기업 중 처음으로 세계 500대 기업 대열에 들어설 것으로 기대됨. [섬서일보] 3家중국 500대 기업,…

    더 읽기 »
  • 사회

    1월11일 The AsiaN

    2013년 1월11일 The AsiaN.

    더 읽기 »
  • 동아시아

    오진권 ‘놀부’ 창립자, ‘코토 요리사관학교’ 설립한다

    ‘놀부’ 창업주… 마리스꼬 등 9개 체인 18개 식당 직영으로 운영? 지난 12월 말 한 외식업체로부터 한 통의 이메일을 받았다. ‘베트남 코토와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을 부탁드립니다’ 베트남 사회적기업인 코토(KOTO, Know One Teach One) 지미팸 대표 인터뷰 기사를 읽었다며 한국에서도 이와 유사한 일을 하고 싶다는 내용이었다. 메일과 함께 첨부된 파일을 보니…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