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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리더십과 코칭 MBA과정’을 아십니까?
우리나라 최초로 ‘리더십과 코칭’에 초점을 둔 경영학석사과정이 있다. 2012년 봄 신설된 국민대 경영대학원의 ‘리더십과 코칭 MBA’다. 경영학, HRD, 교육공학, 산업심리, 심리학, 사회학 등을 아우르는 학제 간 교육이 특징이다. 2년(4학기) 동안 총 30학점을 이수해야 하는데, 매주 토요일 1회 수업이 진행돼 직장인들도 부담없이 수강할 수 있다.?수강생은?25명 안팎이며 2013년 1학기 원서접수는 1월11~23일.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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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4일] 남미국가들 이스라엘과 단교 선언
2010 日 문학상 ‘나오키 상’ 부자가 대물림 2010년 1월14일 일본의 권위 있는 문학상인 ‘나오키 상(賞)’ 제142회 수상자가 발표됐다. 당시 51세였던 시라이시 가즈후미씨(사진, 교토뉴스 제공). 그의 수상 소식이 유독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이유는 그의 아버지 역시 그 상을 받았기 때문이다. 수상이 시작된 지 75년 동안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한다. 가즈후미의 아버지 시라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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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정직성이 읽고 밑줄 긋다] 당신의 ‘오드라덱’은 뭔가요?
발터 벤야민 <문예이론> … 카프카의 단편 ‘가장의 근심’ 속 오드라덱 요즘 발터 벤야민의 문예이론을 다시 읽어보고 있었는데, 프란츠 카프카에 대한 글에서 오드라덱에 대한 언급을 발견할 수 있었다. 전에 ‘공공의 꿈-종로’전을 준비할 때, 매리 언니의 흥미로운 작업 제목이 ‘오드라덱’이었다. 언니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던 중, ‘오드라덱’이 카프카의 소설 중에 등장한다고 해서 읽을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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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이신석의 분쟁지 여행] 이란의 환상적인 물가
이란으로 도착하여 국경 노루드즈에서 이곳 아제르바이잔주의 주도 타브리즈(Tabriz)까지 400km가 조금 넘는데 20달러에 택시를 혼자 대절해서 왔습니다. 더욱이 택시기사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야 하니 왕복요금을 그렇게 지불해야 했습니다. 이란이 교통비가 저렴하다는 것은 일반적인 상식이지만, 이스라엘의 이란 내 핵기지 폭격설 등으로 인해 자국 화폐가치가 최근 급격하게 떨어져 저처럼 이란을 여행하는 사람에게는 희소식입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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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둘라의 아랍이야기] 사우디 압둘라 국왕 여성 정치 참여 대폭 확대
‘여성의 자문위원회 진출 허용’한 압둘라 국왕의 역사적인 칙령 발표?? 압둘라 빈 압둘아지즈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은 11일 사우디 건국 이래 처음으로 국왕의 슈라 위원회에 여성들을 참여시킨다는 역사적인 칙령을 발표했습니다. 2014년, 혹은 2015년 선거부터 여성들에게 참정권을 줄 것이라는 국왕의 약속과 함께 2011년 9월 슈라 위원회에 여성을 포함시킬 것을 고려하고 있다는 언급을 차기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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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월13일] 팔-이 평화협정 이끈 노르웨이 외상
2012년 누워 버린 이태리 호화유람선 2012년 1월13일 밤 9시45분경 총중량 11만4137t의 대형 크루즈선 ‘코스타 콩코디아’호가 로마 북서쪽 100km 떨어진 이탈리아 서안 티래니안해(海) 이솔라 델 기글리오(Isola del Giglio)의 동쪽 해변에서 암초에 부딪혔다. 호화 유람선인 배가 암초에 부딪히는 순간 전기가 나갔고 선체가 우측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국제해양법상 배가 좌초됐을 경우 모든 승객들은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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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5번째 소장 맞이하는 25살 한국 헌법재판소
이강국 소장, 임기 말 아시아헌재연합 결실 위해 외유…새 소장 후보자는 긴장모드 지난 1988년 설립돼 오는 1월21일 5번째 소장을 맞이하는 한국의 헌법재판소는 2007년 1월 취임해 임기 6년을 채운 현 이강국 소장을 곧 떠나보낸 뒤,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새로 헌재소장 후보로 추천된 이동흡 전 재판관을 맞이할 전망이다. 이강국 헌재 소장은?(사진 위로부터)?태국과 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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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소득 절반은 ‘자녀 교육’에 지출
인도 인적자원부가 인도공과대학(ITT) 등록금을 80% 인상하겠다고 발표하는 등, 지난달 공립 학교 등록금이 크게 인상됐다고 9일 <더타임즈오브인디아>가 보도했다. 인도 중앙 공립학교(Kendriya Vidyalaya)의 연간 등록금이 기존 4500루피에서 1만2000루피로 인상되면서, 1090개교 110만명의 학생들의 학비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008~2009년 사이 한차례 교육비 인상이 있었다. 인도 공과대학 협의회(ITT Council)도 최근 학사과정 등록금을 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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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태국 어린이들, “의사 되고 싶어요”
12일 태국 어린이날…“어른들, 제발 좀 그만 싸우세요” 태국 어린이들이 커서 가장 되고 싶은 직업은 의사와 교사이며, 어른들에게 가장 하고 싶은 말은 “제발 싸우지 좀 마세요”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인이 되고 싶다는 어린이는 거의 없었고, ?‘친절하고 관용을 베푸는 일’을 가장 훌륭한 사람의 덕목으로 여기며, 태블릿 컴퓨터를 가장 갖고 싶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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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키워드] gulag, ‘명예롭지 못한’ 북한 수식어들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의 북한 방문이 국제사회의 시선을 끌었다. 미국의 대북한 협상가인 빌 리처드슨?전 뉴멕시코 주지사 등이 동행한 그의 북한 행보는 의도와 성과가 정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자유로운 정보소통의 상징인 인터넷기업 대표와 가장 폐쇄적인 사회의 만남은 그 자체로 흥미로운 장면이 아닐 수 없다. 슈미트 회장의 방북을 전한 세계 언론보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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