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24일] “사이코패스와 같은 이름 싫다”…14명 개명

    2010년 한국 부산 여중생, 사이코패스에게 살해 2010년 2월24일 인사성이 좋기로 소문났던 이양은 밤 9시가 되도록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 며칠 뒤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던 청순하고 발랄한 아이. 밤 9시쯤 귀가한 오빠(당시 15)는 이양이 보이지 않자 어머니 홍모(당시 38세)씨에게 연락했다. 홍씨는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이양의 가족들은 “뭔 일이야”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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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KTV 글로벌 리포트] ‘한류 대표주자’ 하나로 뭉쳤다

    *이 기사는 아시아엔(The AsiaN)과 KTV(한국정책방송)의 업무제휴에 따라 아시아기자협회(AJA) 산하 주니어AJA 회원 겸 아시아엔 주니어기자인 주한외국인들이 제작한 ‘글로벌 리포트’로 2월22일 KTV 뉴스를 통해 방송됐습니다. <앵커멘트> 태권도와 탈춤, 비보잉과 아리랑 등 한류를 대표하는 문화가 모여 종합예술이 탄생했습니다. 전 세계 무대를 거쳐 국내에서 공연되고 있는데요. 글로벌 리포트, 방글라데시의 루소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한국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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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월22일 The AsiaN

    2013년 2월22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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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션1] 토론문: 사와다 가쯔미

    일본 언론의 영토문제 접근법 澤田克己 (사와다 가쯔미, 일본 마이니치신문 서울특파원)   언론의 역할이나 언론에 기대하는 기능이라는 것은 사회에 따라 다르다. 한국에서는 신문사나 방송국을 “언론”이라고 부르는 반면, 일본에서는 “보도기관”이라고 부른다는 것은 그것을 상징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메이지 시대에는 “大新聞 (오오신분)”과 “小新聞 (고신분)” 두 가지가 있었다. 大新聞은 크기가 현대의 신문에 가까운 크기로 논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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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션2] 발제문: 영토분쟁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언론의 역할

    영토분쟁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언론의 역할 (Media’s role for the peaceful resolution on territorial conflict) 윤재석(CBS 국제담당 해설위원)   1. 아시아 영토분쟁 현황 가. 아시아 지역 영토분쟁   나. 센카쿠 열도(釣魚島)→中-日-臺灣 1) 동중국해상에 위치한 8개 섬으로 구성 – 타이완 북동쪽 190km, 중국 동쪽 350km, 일본 오키나와 서남쪽 400km 거리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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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션2] 발제문: The Media’s Role in the Solution to the Territorial Disputes in Asia

    The Media’s Role in the Solution to the Territorial Disputes in Asia Michael Prieler(Ph.D, Professor at Hallym University)   Ladies and Gentlemen, It is my great honor to speak here at the 2013 Seminar of the Asia Journalist Association. I would like to thank the Asia Journalist Association and especi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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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션2] 발제문: 동북아시아 영토분쟁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언론의 역할

    동북아시아 영토분쟁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언론의 역할 이병효(오늘의코멘터리 발행인)   1. 머리말 위키피디어에서 ‘territorial disputes’라는 항목을 찾아보면 현재 아시아·태평양 지역에는 모두 73건의 영토분쟁 사례가 나와 있다. 이 가운데 동북아에 국한해서 보면 7건의 영토분쟁이 있는데, 주요한 것만 추려 본다면 일·중 간의 센가쿠열도/디아오위타이, 한·일 간의 독도/다케시마, 러·일 간의 남쿠릴/북방영토 등 3건을 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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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션2] 발제문: 동북아 영토분쟁의 군사적 의미와 시사점

    동북아 영토분쟁의 군사적 의미와 시사점 한용섭(국방대학교 교수) 1. 서 론 중국의 부상과 함께 세계의 전략적 중심이 동북아로 옮겨 옴에 따라, 미국의 대 아시아 태평양 정책도 전환되기 시작했다. 미국의 오바바 행정부는 취임 초부터 아시아 중시정책을 추진해 오다가, 2010년에 아시아 중시정책을 ‘아시아로의 회귀 (pivot)’ 혹은 ‘아시아로의 재균형 (rebalancing)’이라고 명명하고, 이 정책을 실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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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세션1] 발제문: 한국언론 사진에 비친 동북아 영토분쟁 보도

    한국언론 사진에 비친 동북아 영토분쟁 보도 고명진(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장, 전 한국사진기자협회장)   독도 영유권을 부당하게 주장 해온 일본이 사상 처음 정부 당국자가 참석한 가운데 ‘다케시마의 날(竹島·독도의 일본식 명칭)’ 기념 행사를 2월22일 열었다. ‘다케시마의 날 행사는 지방자치 단체인 시마네(島根)현이 주관했지만 일본 중앙 정부 당국자로는 최초로 시마지리 아이코(島尻安伊子) 해양정책·영토문제 담당 내각부 정무관(차관급)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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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효 칼럼] 서남표와 김종훈: 글로벌 인재를 얻는 법

    서남표 KAIST 총장이 23일 학위수여식을 끝으로 총장직에서 물러나 미국으로 돌아간다고 한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당선자가 지난 17일 3차 인선발표에서 미레창조과학부 장관으로 김종훈 알카텔-루슨트 벨연구소 최고전략책임자를 내정한 지 이틀 만에 김 장관후보자가 미국으로부터 들어왔다. 두 사람의 경우가 좀 다르기는 하지만 한국계 미국인을 역수입해서 주요 직위를 맡기는 일종의 ‘역두뇌유출(a reverse brain drain)’이란 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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