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머니투데이, ‘뉴시스’ 인수···연합뉴스와 통신시장 ‘양강구도’

    머니투데이(머투)가 최근 뉴스통신사 뉴시스를 인수함에 따라 한국언론의 지형에 일정한 변화가 올 전망이다. 1999년 한국일보의 대표적인 경제통 기자였던 고 박무씨가 주도해 금융·증권 인터넷매체로 출발한 머투는 경제신문(머니투데이), 방송(MTN), 통신(뉴스1), 주간지(머니위크), 정보미디어(더벨), 연예콘텐츠(스타뉴스), 스포츠콘텐츠(OSEN 지분 매입) 등으로 외형을 확장하며 짧은 기간에 중견 미디어그룹으로 발돋움했다. 머투 홍선근 회장은 최근 이백규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며 전문경영체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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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 외국인 편법체류 단속강화

    태국이 외국인들의 편법 체류기간 연장을 위한 이른바 ‘비자런'(visa run) 전면 금지를 앞두고 관련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15일 일간 더네이션에 따르면 다음 달 12일부터 시작되는 비자런 전면 금지를 앞두고 이민청이 비자런을 하는 외국인들의 여권에 이를 별도로 표시하는 등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비자런은 장기체류 허가를 받지 않은 외국인들이 편법적으로 체류기간을 연장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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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7월 15일 The AsiaN

    7월 15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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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스파이크 인도서 K-팝 공연

    작곡가 겸 프로듀서 돈스파이크(본명 김민수·37)가 인도에서 K팝 알리기에 나선다. 돈스파이크는 ‘A.S.K'(Asian Sing Korean Soul)란 프로젝트팀을 꾸려 오는 16일 뉴델리로 출국, 인도 아티스트 발굴을 위한 오디션을 진행하고 현지 뮤지션과 합동 공연을 펼친다. 지난해 그는 재즈 색소포니스트 신현필, 비정부기구(NGO) 단체를 운영하는 육숙희 씨 등과 함께 음악으로 한국을 알리기 위한 팀 A.S.K를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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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빛둥둥섬 드디어 빛본다

    2011년 완공 이후 여러 문제로 정상 운영되지 못한 한강 인공섬 세빛둥둥섬이 ‘세빛섬’이란 새 이름을 달고 9월부터 전면 개장한다. 세빛둥둥섬 운영사업자인 효성은 14일 세빛둥둥섬 새 이름을 ‘세빛섬(some sevit)’으로 확정하고 세 개로 이뤄진 각각의 섬 이름을 가빛섬(some gavit), 채빛섬(some chavit), 솔빛섬(some solvit)으로 이름 붙였다고 밝혔다. 반포 한강공원 둔치의 미디어아트갤러리는 인공섬은 아니지만, 재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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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김바다와 필리핀 간다

    EBS TV ‘세계테마기행’은 14~17일 오후 8시50분 4부작 ‘다이내믹! 필리핀군도 대탐험’을 방송한다. 7천 개가 넘는 섬으로 이뤄진 필리핀을 가수 김바다와 함께 여행한다. 1부 ‘고래상어를 만나다, 오슬롭’에서는 한국인이 많이 찾는 휴양지 세부와 보홀 사이의 바다 경치를 경비행기를 타고 감상하고, 하루에 두 번 바닷길이 열리는 이른바 ‘모세의 기적’으로 유명한 버진 아일랜드를 찾아 성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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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 태권도 감독에 맞았다”

    태국 태권도 국가 대표선수가 태국국가대표팀을 이끄는 한국 출신 최영석(40) 감독에게 맞았다는 주장이 제기돼 태국태권도협회가 조사에 나섰다고 현지 일간 신문 더 네이션이 14일 보도했다. 신문은 태국국가대표팀 소속인 룽라위 꾸라사(23.여) 선수의 말을 빌려 11일 경주에서 개막한 2014 경주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 대회 첫날 시합에서 경기 준비가 안됐다는 이유로 최 감독으로부터 얼굴과 배를 맞았다고 전했다. 룽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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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종구의 필리핀바로알기] 한국과 필리핀이 가까워진 이유

    두 나라가 가까워진 이유는 다음과 같다. ‘아시아의 노벨상’ 막사이사이상···장준하 장기려 박원순 오웅진 이태영 등 수상 이 상은 재임 중이던 1957년 비행기 사고로 숨진 7대 대통령 라몬 막사이사이를 기리기 위해 그해 제정된 국제적인 상이다. 미국 록펠러재단이 제공한 50만달러를 기금으로 하여 설립된 재단은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불리며 해마다 아시아 국가들 중 정부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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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7월 14일 The AsiaN

    7월 14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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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재천 칼럼] ‘참어른’ 없는 우리사회 걱정된다

    세월호 참사의 여운이 이어지고 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사고가 일어난 지 두 달이 넘었건만 아직도 11명의 행방이 묘연하다. 도대체 언제 그들이 모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지, 과연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두 돌아오기는 할지, 생각할수록 가슴이 먹먹해진다. 이번 일을 겪으며 우리는 사회 전반에 걸쳐 있는 안전불감증, 안전시스템의 부실, 생명 따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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