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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전찬일의 영화보기] 아랍영화 현주소 한눈에 중동문화 선입견 부수기
‘2014 아랍영화제’ 국내 팬에 임팩트 선사 지난해에 이어 제2회 2014 아랍영화제가 열렸다. 서울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6월19일부터 2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는 6월20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됐다. 아랍영화제는 ‘독창적인 아랍의 문화와 예술을 소개하는 행사’를 표방하며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아랍문화제(5월21일~7월3일)의 일환으로 개최된 것이다. 한국-아랍소사이어티가 주최하는 아랍문화제에서는, 영화제 외에도 ‘살람 파야드 前 팔레스타인 총리 강연’·‘주한아랍외교단 특강’·‘Fluid Form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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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中부부 80% “하나 말고, 둘 낳아 잘 키우자”
‘한 자녀 정책’사실상 폐지 따라 매년 200만쌍 둘째 출산···인구팽창·경제에 영향없어 중국의 대부분 지역에서 ‘단독 두 자녀'(單獨二孩子) 정책이 시행 중인 가운데 중국인 부부 10쌍 중 8쌍은 두 자녀를 원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 정책은 부부 가운데 한 명이 독자면 두 자녀까지 낳을 수 있도록 허용한 것으로 사실상 ‘한 자녀 정책’ 폐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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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인구 1950년 7.5억–>2013년 39억–>2045년엔 ( )억명?
유엔 “2050년까지 25억 급증해 30년 내 60억명 웃돌 것” 도쿄 3800만, 델리 2500만, 상하이 2300명 현재 세계인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도시인구가 2050년까지 추가로 25억명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유엔은 10일(현지시간) 세계도시인구 전망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히고 “도시인구 증가분 90% 가량이 아시아와 아프리카에 속할 것”이라고 했다. 보고서는 “도시인구 증가분의 37%가 인도, 중국, 나이지리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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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사상 첫 위구르족여성 해군장교 임관
중국당국이 위구르족의 분리·독립운동에 대응해 민족 간 단합을 강조하는 가운데 관영 언론을 중심으로 위구르족 최초의 여성 해군장교가 배출됐다. 관영 통신사인 <중국신문사> 등은 12일 “중국 해군 사상 처음으로 위구르족 출신 여성 사관이 임관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중국의 해군사관학교인 다롄(大連)함정학원에서 11일 열린 올해 졸업식에서 위구르족 여성 디리후마얼 아부라이티는 다른 1천여 명의 졸업생과 함께 해군장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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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애플 아이폰 위치서비스, 中국가안보 위협”
‘자주 가는 위치’기능, ‘민감한 정보’ 수집 이용 우려 중국 국영 방송사인 <CCTV>가 “아이폰 등 미국 애플사 제품의 위치정보 서비스가 국가안보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의 비판보도를 했다고 12일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CCTV는 전날 “애플의 모바일 운영체제(OS)인 iOS7에 탑재된 ‘자주 가는 위치'(frequent location) 기능이 중요한 국가기밀정보를 유출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CCTV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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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中 CCTV 유명앵커·간부 체포···수뢰혐의 가능성
작년 박근혜 대통령 등 세계정상, CEO 등 수백명 인터뷰 중국 <CCTV>의 유명 앵커와 경제 채널 고위간부가 검찰에 체포됐다고 중국 <신경보>(新京報)가 13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CCTV 앵커 루이청강(芮成鋼.37)과 경제채널 부책임자인 리융(李勇) 부총감이 12일 오후 검찰에 체포됐다”면서 지난 5월말 뇌물수수 혐의로 검찰수사가 시작된 CCTV 경제채널 책임자 궈전시(郭振璽) 총감과의 연관성을 제기했다. CCTV 경제채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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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등 동북아 5개국 지사·성장회의 몽골서 열려
한·중·일·러·몽골 등 20일 개막···’두만강개발’ 의제 채택 ‘주목’ 강원도는 13일 “제19차 동북아 지사·성장회의가 20∼23일 몽골 튜브도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동북아 지방정부 간 협력을 생산적이고 실리적으로 만드는 새로운 방법’을 주제로 지사 및 성장들의 기조연설과 양자회담, 공동선언문 채택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회의엔 최문순 강원지사를 비롯해 바야르바트 몽골 튜브도지사, 히라이 신지 일본 돗토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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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코리아 최영호 부회장, 미주동포재단 ‘자랑스런 한국인’ 수상
L.A폭동 등 대형사건 생방송 통해 동포사회 단결 이끌어 로스앤젤레스 동포 언론인 최영호(66) 부회장이 미주동포재단 주는 ‘자랑스러운 한국인’ 상을 받는다. 미주동포재단은 최 부회장이 1992년 로스앤젤레스 폭동, 1994년 노스리지 지진 등 대형사건 때마다 현장에서 생방송으로 동포들의 합심을 끌어내고 피해를 줄이는 등 동포 사회에 커다란 기여를 했다며 제9회 수상자로 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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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식’ 가장 많은 학생은 어느나라?
상하이,’OECD금융지식평가’ 벨기에(541점) 에스토니아(529점) 호주(526점) 제치고 우승 중국 상하이 학생들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실시한 금융 지식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OECD가 9일 발표한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 2012 금융지식’(Financial Literacy) 보고서에 따르면 상하이 학생은 OECD 금융지식 평가에서 평균 603점을 얻어 조사 대상 18개 국가와 도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평가는 2012년 만 15세 학생 2만9천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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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의 직필] 군 총기사건 근본해결책은?
육군 22사단 사건에서 충격적인 것은 총기와 탄약 열쇠를 가진 소대장이 제일 먼저 도망쳤다는 것이다. 도대체 GOP에서 경계근무중인 병사들의 총기를 모아서 관리하는 어이없는 일이 아직도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도 한심하지만, 소대장이 도망쳤다는 것은 세월호 이준석 선장과 똑 같은 행태다. 충성, 용기, 책임, 창의, 존중을 가치로 하는 육군 최전방의 소대장이 보인 행태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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