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도지사 직무평가 1위 김기현 울산시장···꼴찌는 유정복 인천시장

    한국갤럽조사,?2위 김관용 3위 최문순·원희룡?5위 박원순·안희정 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한국갤럽은 20일?‘전국 17개 시·도지사 직무수행평가’에서 김기현 울산시장이 1위(67%)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2위는 김관용 경북지사(63%)가 차지했으며, 최문순 강원지사와 원희룡 제주지사가 공동 3위(61%), 안희정 충남지사와 박원순 서울시장이 공동 5위(60%)로 뽑혔다. 한편 유정복 인천시장은 37%의 지지로 최하위에 머물렀다.?이번 조사는 17개 시·도시 만 19세 이상 남녀 1만4116명을…

    더 읽기 »
  • 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1월20일] 2009 용산참사 2009 오바마 취임 2010 피디수첩 광우병 무죄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지금 그곳엔 아무 것도 없네…그곳은 텅 비었고/인적 없는 평지가 되었고….불길에 검게 그을리고 피와 살점이 묻은/학살의 증거들/학살 이후의 나날들/탄원들, 기도들, 투쟁들…”-심보선 ‘거기 나지막한 돌 하나라도 있다면’(2011년 오늘 용산참사 2주기에) 1월20일 오늘은 대한. 겨울추위는 입동에서 시작 소한때까지 추워지며 소한이 지나면 추위가 수그러들기 시작해서 ‘대한이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 죽는다’고…

    더 읽기 »
  • 인문학 요람 ‘건명원’ 제1기 모집요강 눈길 끄는 이유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학문은 해볼까 말까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맹수 앞에서 가만히 돌을 쥐는 동작처럼 필연적인 실천이다.” 3월3일 개원하는 ‘건명원’(建明苑)이 제1기 수강생을 모집하면서 내건 슬로건이다. 2평 공간에서 단추 생산으로 시작해 30여년 모은 수백억대 재산으로 두양문화재단을 설립한 오정택 회장이 우리나라 인문·과학·예술 분야 최고 전문가들을 강사로 모셔 설립한 ‘건명원’은 수강생 모집방식부터 ‘인문학적 상상력’이…

    더 읽기 »
  • 중앙아시아

    [1월19일 세계언론 속 아시아] 아제르바이잔, 실종된 ‘언론의 자유’

    <알자지라> 아제르바이잔, 실종된 ‘언론의 자유’ [아시아엔=편집국] 아제르바이잔 언론은 수년간 방송장비 압수, 구금, 심문 등을 당하며, 언론의 자유를 보장받기 위해 고군분투해왔다. 그러나 최근 들어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2014년 12월26일, 오전 10시30분 경찰이 수도 바쿠에 위치한 라디오자유유럽/라디오자유(Radio Free Europe/Radio Liberty)에 들이닥쳐 직원들을 가두고, 사무실을 압수수색 했다. 또한 경찰당국은 수색 다음날, 직원 30명을…

    더 읽기 »
  • 서아시아

    한국인 실종 터키 킬리스 ‘난민 캠프’

    [아시아엔=이신석 분쟁지역여행가] 킬리스 국경에서 시리아 북부 도시 알레포까지는 약 2시간이 소요된다. 알레포는 아직 IS에게 넘어가지 않았지만, 알레포로 향하는 지역은 그들의 수중에 떨어졌다고 한다. 저 멀리 터키-시리아 국경이 눈에 들어온다. 국경도시 킬리스에서 불과 5분 거리다. 시리아 정부군과 반정부군의 오랜 내전으로 폐허가 된 그 땅이다. 작년 이슬람국가(IS)가 생겨나자마자 세력을 확장하여 온 세계를…

    더 읽기 »
  • 동아시아

    한국인 실종 터키 킬리스 국경지대

    [아시아엔=이신석 분쟁지역여행가] 김군이 실종된 곳으로 알려진 터키의 킬리스는 시리아 알레포 북쪽의 시리아 국경 근처에 자리잡고 있다. 흔히 아시리아의 문헌에 나오는 고대 도시 킬리시와 같은 도시로 여겨진다.?제1차 세계대전후 프랑스에 점령당했지만 1921년 터키에 반환되었다. 주변의 비옥한 농촌지역에서는 올리브·포도·피스타치오가 재배된다. 견직물과 면직물 제조가 주요산업이다. 알레포에서 가지안테프와 카라만마라 시까지 뻗어 있는 간선도로가 지난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한국인 터키 실종 경찰수사 초점은?

    [아시아엔=편집국] 터키의 킬리스에서 한국인 김모(18) 군의?실종된 것과 관련해 ?한국과 터키 경찰이 18일 총력수사에 나서고 있다.? 외교부도 외교채널을 통해 관련 정보 파악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한국 및 터키경찰은?김군의 소재파악과 함께?(1)이슬람국가(IS)에 납치돼 인질로 잡혀 있을 가능성 (2)10대인 김군이 터키에 간 진짜 이유와 IS에 스스로 가담했을 수 있는가? (3)보호자격인 45세 남성과 함께…

    더 읽기 »
  • ‘오너리스크’ 가 대형주 ‘좌지우지’

    [아시아엔=편집국] 유가증권시장의 시가총액 상위 100개 종목 중 60%는 1년 전보다 주가 변동성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주는 중소형주보다 안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이는 게 일반적이지만 최근에는 박스권 장세가 장기화되면서 개별기업 이슈에 따른 ‘쏠림 현상’이 심화됐기 때문이다. 19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의 시가총액 상위 100개 종목 중 1년 전보다 주가 변동성이 커진 종목은…

    더 읽기 »
  • 한국소비자들, 과거 쓴 ‘바가지’에 분개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보도…”애국소비 더 이상 안한다” [아시아엔=편집국] 지난 2009년 애플사의 아이폰이 한국 시장에서 25%의 점유율을 올렸고, 일본의 도요타 캠리가 ‘2013년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최근 한국 소비자들은 과거처럼 무턱대고 국산품을 우선하는 ‘애국 소비’를 멈추고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갖춘 수입품에 눈을 돌리고 있다.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17일자 최신호에서 “포섭된 한국 소비자”이라는…

    더 읽기 »
  • 삼성 브랜드이미지 사우디 UAE서 1위

    미국서 5위 도약…영국 일본서는 10위권서 밀려나 [아시아엔=편집국] 미국에서 삼성의 브랜드 이미지가 5위를 차지했다. 영국 여론조사업체 유거브는 미국·영국·브라질·중국·일본·프랑스·독일 등 15개 국가에서 브랜드인덱스를 조사한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삼성은 2013년만 해도 미국에서 브랜드인덱스 순위가 10위 안에 들지 못했으나, 지난해 5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유거브는 삼성이 애플의 아이폰을 조롱하는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쳤고, 갤럭시노트4·갤럭시노트엣지·기어…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