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CGV,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예술영화관’

    [아시아엔=편집국] CJ CGV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 예술영화관 ‘아트하우스’를 개관한다. CGV는 22일 베트남 CGV호치민 팍슨파라곤의 2개관, CGV하노이 호금플라자 1개관을 아트하우스로 운영해 베트남 독립영화를 중심으로 상영할 예정이다. CGV는 젊은 영화감독의 저예산 영화, 예산이 없어 상영 기회를 얻지 못한 작품, 영화제 수상작 등을 상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트하우스 관람 활성화를 위해 감독과의 대화 ‘선데이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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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기 일가 동부화재 지분 90% 이상 담보잡혀

    [아시아엔=편집국]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 일가가 동부화재 보유지분의 90% 이상을 금융권 담보로 잡힌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금융당국과 금융투자업계, 재벌닷컴 등에 따르면 김 회장과 장남인 김남호 동부팜한농 부장, 장녀 김주원씨 등 김 회장 일가는 자신들이 보유한 동부화재 지분 가운데 90.08%를 금융권에 돈을 빌리기 위한 담보로 제공했다. 김 회장 일가가 보유한 동부화재 주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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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이직률 10% 넘어

    LG전자 포스코 신한금융과 함께 ‘지속가능 100대 기업’ 선정 [아시아엔=편집국] 포스코와 삼성전자, LG전자, 신한금융지주회사 등 4개 한국 기업이 지속가능한 100대 기업으로 선정됐다. 캐나다 경제전문지 코퍼릿나이츠는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막을 올린 세계경제포럼(WEF) 제45차 연차총회에서 전세계에서 장기적인 생존 가능성이 큰 100대 기업을 선정, 발표했다. 선정 기준으로는 일반적인 경영 현황 외에 세금 납부, 이산화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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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터키 킬리스 ‘김군 실종’ 경찰발표에 드는 ‘의문점’

    [아시아엔=이신석 분쟁지역여행가]경찰이 21일 터키 킬리스에서 실종된 10대 김모군이 “납치나 강요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시리아 접경지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잠정결론 내렸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분쟁지역여행가 이신석(53)씨가 경찰발표의 의문점을 지적하는 글을 <아시아엔>에 보내왔다. 이씨는 지난해 11월 초순 킬리스 일대에서 4박5일간 머물며 시리아 난민들을 만났다고 했다. <편집자> 21일 경찰 중간발표를 보면 의문점과 아쉬운 점이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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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연금 지분, 삼성 현대차 줄고 SK LG 늘어

    [아시아엔=편집국] 국내 주식시장의 큰 손인 국민연금공단이 삼성그룹과 현대차그룹에 대한 투자는 줄인데 비해 SK와 LG그룹의 지분은 늘렸다. 21일 기업분석 업체인 CEO스코어에 따르면 국민연금공단은 지난해 30대 그룹에 대한 투자액을 2조6천억원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그룹과 현대자동차그룹이 감소분의 94%를 차지했다. CEO스코어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의 자산운용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30대 그룹에 대한 주식지분 가치(16일 종가 기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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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중공업, 인도 잠수함 건조 참여하나

    현대중공업이 인도 조선소 HSL(힌두스탄 십야드 리미티드)과 잠수함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인도 유력일간지 타임즈오브인디아(The Times of India)가 18일 보도했다. HSL은 인도에서 가장 오래된 조선소로, 그동안 잠수함제조 역량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다. ?보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과 HSL은 약 6000억 루피(약 10조 4760억원)를 투자하여 잠수함 6척을 건조할 예정이다. 잠수함에 장착될 배터리는 제조 효율성을 높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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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1월21일 세계언론 속 아시아] 스리랑카 ‘민주화’ 성공, 미국 협조에 달렸다

    ? <뉴욕타임즈>시리세나 새 대통령, 라자팍사?정권 잔재 척결해야? [아시아엔=편집국] 스리랑카가 라자팍사의 독재정권을 무너뜨리고 언론자유, 사법권 독립, 소수종교 및 민족을 존중하는 새 정부를 맞이했다.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은 “마이트리팔라 시리세나 정부가 스리랑카의 변화를 이끌 것으로 본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스리랑카 정치권엔 라자팍사 전 대통령과 동생 고타바야 라자팍사 전 국방장관의 영향력이 남아있다. 여러 정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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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중겸 칼럼] 왜 10대 소년들이 ‘이슬람 전사’가 되나?

    테러리스트 인생의 그늘 두세 명으로 족하다 유럽 각국에 무슬림 과격조직은 엄연히 존재한다. 영국만 해도 2백여 단체에 2천여명이 활동한다. 지난 1월7일 파리를 뒤흔든 세 명의 테러리스트는 오늘날의 ‘표준행동 세포’다. 나이는 18살부터 30대 전반, 구 식민지에서 온 이민 2~3세대로 중하 계층 출신으로 부모는 이민 온 까닭에 거주국 말이 서툴다. 대학 중퇴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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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훈의 훈훈한 세상] 소프트뱅크 손정의의 ‘거대한 꿈’

    일본 소프트뱅크 손정의는 소프트뱅크그룹 대표이사 겸 CEO이자 일본 프로야구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구단주다. 한국인 3세로 태어난 손정의는 고교 1년 때 미국으로 가 UC버클리대 경영학과에 다녔다. 재학 중 비디오게임 사업에 뛰어들어 성공을 거두고, 포켓 컴퓨터를 개발해 대기업에 판매하는 등 뛰어난 상재(商才)를 발휘했다. 1981년 귀국해 일본 소프트뱅크사를 설립하여 일본 최대의 컴퓨터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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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1월21일] 2011아덴만 작전 석해균 총상, 2014 태국 비상사태 선포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겨울논길을 지나며…달빛 산빛을 머금으며/서리 낀 풀잎들을 스치며/강물에 이르면/잔물결 그대로 반짝이며/가만가만 어는/살땅김의 잔잔한 끌림과 이 아픔/땅을 향한 겨울 풀들의/몸 다 뉘인 이 그리움/당신,/아, 맑은 피로 어는/겨울 달빛 속의 물풀/그 풀빛 같은 당신/당신을 사랑합니다.” 김용택 ‘섬진강 15-겨울, 사랑의 편지’ “성공하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이미 개척해 놓은 성공의 길이 아니라 그 누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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