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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5월31일]2002 FIFA 한일월드컵 개막, 2014 싸이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20억뷰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낯선 이방인으로 왔다가 다시 이방인으로 떠나네. 5월은 내게 친절했네. 꽃들은 만발하고 소녀는 사랑을 속삭였네…”-뮐러 ‘밤인사’(슈베르트 작곡으로 유명한 뮐러 시집 <겨울 나그네> 첫 번째 시) 5월31일은 바다의 날. 해양을 둘러싼 국제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바다자원의 중요성과 국민의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통일신라 때 장보고가 청해진을 설치한 날을 기념해 지정. 오늘은 세계금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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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⑦] 이 세상 단 하나뿐인 당신을 응원합니다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 최근 당신의 마음이 두근두근 거렸던 순간은 언제였는가? 좋아하는 이성과 마주친 순간이었는가? 수개월 혹은 수년간 준비해온 수험장에서 시험지를 받아 든 순간이었는가? 아니면 입학이나 취업과 관련된 합격자 발표의 순간이었는가? 일상에서 우리는 종종 두근거림을 느끼게 된다. 두근거림은 설레임의 순간에도 나타나지만 주로 준비가 되어 있지 않거나 자신감이 없는 순간에 나타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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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공인회계사 백종현의 ‘터키, 어디까지 가볼까’ 이스탄불문화원서 특강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유럽 대부분 지역과 발칸반도, 남아메리카 전 지역, 멕시코 등 중남미, 카라코람하이웨이 종주, 아프리카 대륙 등 전세계 50여개국. 2014년 11주 동안 3회에 걸쳐 터키 방방곡곡 여행.” 지구 몇 바퀴 거리의 기나긴 여정을 달려온 사람은 전문 여행가가 아니다. 동국대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공인회계사 백종현씨 얘기다. 그가 지난 4월 터키 여행서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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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전세계 13억 비만시대···개콘 ‘라스트헬스보이’ 김수영·이창호에게 박수를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전세계 5세 이하 어린이들이 뚱뚱해졌으며, 어른들은 잘사는 나라일수록 남녀간 수명 격차가 크다.” 최근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한 ‘2014년 세계건강통계’의 두 가지 트렌드다. WHO에 따르면, 전세계 5세 이하 어린이 중 4400만명이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다. 과체중ㆍ비만 어린이 비율은 1990년 5%에서 2012년 7%로 늘었다. 특히 5.0-9.9%에 달하는 나라는 호주, 중국, 미국,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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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5월30일]1987 KBS시청료거부 범시민운동, 2001 日적군파 공식 해산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분분한 낙화…/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에 싸여/지금은 가야 할 때…열매 맺는/가을을 향하여/나의 청춘은 꽃답게 죽는다….하롱하롱 꽃잎이 지는 어느 날/나의 사랑, 나의 결별…내 영혼의 슬픈 눈.”-이형기 ‘낙화’ “칭찬은 인간의 영혼을 따뜻하게 하는 햇볕과 같아서 칭찬 없이는 자랄 수도 꽃을 피울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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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KB국민은행, 청소년의 꿈과 희망 ‘만나다·나누다·이루다’
청소년의 꿈이 성장하도록 희망의 온기를 전하다 <김한솔 군이 윤종규 은행장에 보낸 편지> “장애는 꿈을 꾸고, 실현하는데 장벽이 되지 않았습니다. KB국민은행이 옆에 있었기 때문이지요. 후배 Dreamer들을 위한 교육 컨설턴트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할거에요.” ?<윤종규 은행장이 김한솔 군에 보낸 답장> “한솔 군의 생각처럼 장애는 불편할 뿐,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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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보살통’으로 강력범죄 예방교육 시켰으면···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보살통(菩薩筒)이란 게 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필자가 어렸을 적만 해도 날씨가 추워져 옷을 껴입기 시작하면 몸에 이가 생겼다. 해충이기 때문에 손톱으로 톡톡 눌러 죽였다. 하지만 옛 스님들은 이도 함부로 잡지 못하도록 했다. 특히 아이들이 함부로 살생하는 습관에 물들지 않도록 유의했다. 그래서 대나무로 보살통이라는 걸 만들어 두고 그 안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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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국회 욕만 하지 맙시다. 이런 국회의원도 있답니다. ‘소공인특별법’ 전순옥”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1번으로 국회에 들어간 전순옥(62)의원이 가장 많은 시간과 열정을 쏟는 곳이 있다. 소공인 문제다. 17살에 봉제공장에 들어가 시다생활을 시작해 눈물의 빵 조각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아는 그다. 전순옥 의원이 봉제, 구두, 가방, 안경, 보석, 액세서리, 인쇄, 금속가공업 등 손기술을 기반으로 주로 도시 지역에 몰려있는 10인 이하의 소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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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포브스 영향력 있는 여성 100명’ 박근혜 11위···아시아 출신은 中펑리위안 등 17명
중국 4명으로 아시아 최다, 인도 3명·한국 2명 등···일본은 포함 안돼 메르켈 독일총리 5년 연속 1위, 힐러리 전 장관 2위···이부진 100위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명’ 에 아시아 여성은 모두 17명으로 파악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해 46위에서 올해 11위로 크게 뛰어 올랐다. 포브스는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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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내가 SNS 안 하는 이유···비평대신 토론으로 ‘악플러’ 물리치고 ‘선플러’ 확산되길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필자는 SNS와 트위터를 하지 않는다. 그 파괴력을 몰라서 안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 달린 악플을 보고는 기가 질려 엄두를 못 내고 있는 것이다. 물론 비평과 비판이 있어야 새로운 발전이 오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비방만은 말아야 세상이 좀 더 살 만하지 않을까 한다. 문학은 비평과 비판에서 출발한다. 비평과 비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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