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명윤의 웰빙100세] 리콴유 사망원인 ‘폐렴’ 예방법

    [아시아엔=박명윤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싱가포르 건국의 아버지로 존경받던 리콴유 전 총리가 91세를 일기로 별세한지 한달이 지났다. 리 전 총리는 지난 2월5일 폐렴으로 싱가포르종합병원에 입원하여 투병하다가 3월23일 오전 3시18분에 평화롭게 눈을 감았다. 김대중(1924-2009) 대통령도 폐렴으로 2009년 8월18일 서거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사망자 통계자료에 따르면 폐렴으로 인한 사망이 암, 뇌혈관 질환, 심혈관 질환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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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역사속 오늘 4월26일] 1986체르노빌 원전 폭발, 2013 만삭 아내 살해 의사에 20년형 확정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살고 죽기 위한 공포와 용기/ 그렇게 어렵고 그렇게 쉽기도 한 죽음/ 보석을 노래하게 한 사람들/ 보석을 망쳐버린 사람들/ 절망 때문에 희망의 삼켜버릴 듯한 불을 피게 한 사람들/ 미래의 마지막 꽃봉오리를 피우자.”-폴 엘리아르 ‘게르니카의 승리’ “불행을 치유하는 약, 그것은 희망 밖에는 없다.”-셰익스피어(1564년 오늘 태어남) 1392(고려 공양왕 4) 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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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네팔 지진 사망자수 1만명 넘을듯

    [아시아엔 편집국] 26일 오후 현재 네팔 지진으로 1800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공식집계된 가운데 사망자가 이를 훨씬 웃도는 1만명 이상이 될 수도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시토욜라 주한네팔인협회 회장은 최소 5천에서 1만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을 것으로 현지 지인들로부터 듣고 있다며 특히 중상을 입은 노약자와 어린이들의 사망이 크게 우려된다고 말했다. 20여년째 네팔 산간오지를 여행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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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SNS 네팔 지진참사 실시간 전달로 구호 ‘일등공신’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25일 진도 7.8의 강진으로 수천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네팔에선 SNS를 통해 국민들이 교신하며 구호활동에 나서고 있다. 전기가 두절된 가운데, 가정용 전화도 불통되면서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등 SNS가 긴급구호활동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초대 주한 네팔관광청장을 역임한 시토욜라 주한네팔인협회 회장은 “현재 네팔 국내는 큰 슬픔에 잠겨 있다”며 “가정집 전화는 불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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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수천명 앗아간 지진에 3천만 네팔인 슬픔에 잠기다

    [아시아엔=연합뉴스 , 이주형 기자] 25일(현지시각)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을 강타한 규모 7.8의 강진으로 26일 오후 현재 1800여명이 사망하고, 수천명이 부상했다. 네팔 내무부는 26일 오전 “이번 지진으로 확인된 사망자가 180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미렌드라 리잘 네팔 정보장관은 “이번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4500여명에 달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현지와 SNS 등으로 교신하고 있는 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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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형오 전 국회의장, 역대 국회의장 최초 스탠퍼드·하버드 특강

    [아시아엔=편집국]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미국 스탠퍼드대와 하버드대에서 잇달아 특별 강연을 한다. 부산대는 사회과학연구원 석좌교수인 김 전 의장이 오는 5월 6일 낮 12시(현지 시간)와 8일 오후 4시 각각 미국 스탠퍼드대 아시아태평양연구소(APARC)와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의 벨퍼센터에서 ‘대한민국, 2017년에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한다고 23일 밝혔다. 미국 명문대 두 곳이 이틀 간격으로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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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역사속 오늘 4월25일] 570 마호메트 탄생, 2005 만화가 고우영 대장암 별세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우리도 저렇게/살 수는 없는가/필 때 한꺼번에 피고/질 때도 한꺼번에 지고/일상이란 것은/자잘한 오름/하나 넘는가 싶으면/다시 오름을 만나는 삶/그 속에서/바람에 부대끼고/가슴이 패여서/분화구가 되기보다는/저 떨어지는 4월 함박눈처럼/살아갈 수는 없을까”-김희철 ‘벚꽃’ 4월25일 오늘은 법의 날. 1963년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법의 지배를 통한 세계평화대회’에서 모든 나라들에 법의 날 제정을 권고하기로 결의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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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매거진 N’ 5월호 기사 목록

    Special Report World-class universities rush to Asia 전세계 명문대 아시아 ‘러쉬’ 27 ENG 아시아 대학진학 21세기 들어 급증_최정아 30 ENG 아시아로 모여드는 비아시아권 ‘명문대’_최정아 34 ENG [릴레이 인터뷰] 대학을 가는 이유?_최정아·노지영 2 목차 6 제작진 소개 Letter to N 8 Magazine N become the leading magazine of Asia! Letter 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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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북아 현대사 6대 사건 ⑥] ‘논란의 중심’ 일본헌법 9조 개정될까?

    [아시아엔=선우정 조선일보 국제부장, 전 도쿄특파원] 독일 51번, 스위스 140번, 멕시코 408번…. 각국이 헌법을 고친 횟수다. 한국도 1948년 공포 이래 헌법을 9번 고쳤다. 길지 않은 역사를 감안하면 낮은 빈도가 아니다. 1788년 발효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헌법인 미국헌법은 지금까지 18번 개정됐다. 성경, 불경, 논어, 맹자가 아닌 이상, 헌법은 국민동의가 있으면 언제든지 바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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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스필버그·러셀 크로우·할리우드 스타가 신는 제옥스 롯데백화점서 ‘트래블 위드 제옥스’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이탈리아 신발브랜드 제옥스 ‘트래블 위드 제옥스'(Travel with GEOX)가 24일 오후2시 롯데백화점 명동본점에서 열린다. 이번 팝업스토어 ‘트래블 위드 제옥스’ 오픈 행사에는 배우 오연서, 이규한, 남규리가 참석할 예정이다. 제옥스(GEOX)는 각종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교황 베네딕토 16세, 영화배우 러셀 크로우, 영화감독 스티블 스필버그 등 할리우드 스타들과 유명인들이 신어 유명해진 신발브랜드다. ‘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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