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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7월4일 사회적 기업의 날] 2007 증시 시가총액 1000조 돌파, 1776 미국 독립기념일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칠월 들판에는 개망초꽃 핀다…슬픈 야생의/풀꽃…복더위 하늘 밑 아무 데서나/버려진 빈 터 허드레 땅에/개망초꽃 여럿이서 피어나고 있다/나도 꽃, 나도 꽃/잊지 말라고/한두 해, 영원살이 풀씨를 맺고 있다//개망초 지고 있는 들 끝에서는/지평선이 낮게 낮게/흔들리고 있을 거다.”-이향아 ‘개망초꽃 칠월’ “여름날 오후, 새빨간 소반에다 커다란 수박을 올려놓고 잘 드는 칼로 자른다. 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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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여성 상위시대와 아메리칸 드림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말이 있다. 미국인의 꿈이라는 이야기다. 아메리칸드림은 미국 사람들이 갖고 있는 미국적인 이상사회를 이룩하려는 꿈을 뜻한다. 미국인이라면 대부분 갖고 있는 공통된 소망으로 무계급 사회와 경제번영의 재현, 압제가 없는 자유로운 정치 체제의 영속되는 등의 개념을 포함한다. 하지만 아메리칸 드림은 반드시 미국인들에게만 해당되는 말은 아니다. 미국 이민의 역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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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장군들③ 손원일]중국 해양대학 출신···해군가 ‘바다로 가자’ 작사한 영원한 제독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1950년 6월 26일 부산과 남해안에 상륙하려던 북한군 766부대를 탑재한 무장수송선을 격파한 대한해협전투는 육군의 한강선 방어에 비견되는 해군의 장거다. 이때 부산항이 교란되었더라면 미군 투입이 초기부터 지장을 받았을 것이다. 이만큼 대한해협전투는 대단히 큰 전략적 중요성을 갖는다. 해군은 손원일이 중심이 된 해방병단이 뿌리가 되었다. 사쓰마 중심의 순수혈통을 고집하던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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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 7월2일] 1961 헤밍웨이 권총자살, 1988 정기승 대법원장 임명동의안 부결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7월의 태양에서는 사자 새끼 냄새가 난다/7월의 태양에서는 장미꽃 냄새가 난다/ 그 태양을 쟁반만큼씩 목에다 따다가 걸고 싶다/그 수레에 초원을 달리며 심장을 싱싱히 그슬리고 싶다.”-박두진 ‘7월의 편지’ “각자 사람의 인생은 자기 자신을 향해 걸어가는 길이다.” “우리들 모두는 서로 엉켜 타오르네. 형제들이여, 신께 바쳐지는 우리들 축복 받은 희생제물이여! 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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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 7월3일] 1986 권인숙씨 부천서 성고문 폭로, 2004 ‘대부’ 말론 브란도 사망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7월은 나에게/치자꽃 향기를 들고 옵니다.//하얗게 피었다가/질 때는 고요히/노란빛으로 떨어지는 꽃…7월의 편지 대신/하얀 치자꽃 한 송이/당신께 보내는 오늘/내 마음의 향기도 받으시고/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이해인 ‘7월은 치자꽃 향기 속에’ 7월은 시저(Julius Caesar)가 태어난 달이라 하여 July라고 함. 북미 인디언 크리크족은 7월을 ‘열매가 빛을 저장하는 달’이라 부름. 7월(음력 6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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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설의 자연속으로] ‘천원의 기적, 희망의 우물’과 홍천 ‘샘골 캠프나비’가 만나면
<아시아엔>에 ‘박상설의 자연 속으로’를 연재하고 있는 박상설 캠프나비 대표께서 29일 자신과 ‘천원의 기적, 희망의 우물’ 이창식 상임이사가 주고받은 이메일을 보내왔습니다. ‘자연주의 친환경’ 삶을 사는 두분의 메일을 <아시아엔> 독자들께 소개합니다.-편집자 [아시아엔=박상설 캠프나비 대표,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이창식 상임이사님, 이렇게 공개적으로 편지를 드리는 것을 양지해 주십시오. 강원도 홍천 산골짜기 샘골레저농원에서 농사일을 하다 보내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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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매거진 N’ 7월호 기사 목록
Special Report The Rohingya Crisis ‘미얀마 무슬림? 로힝야족의 비극 23 ENG ‘보트 피플’ 로힝야, 안식처는 어디…_최정아 26 ENG 10만 로힝야 난민, 인신매매 ‘희생양’_Hiren Phukan 31 ENG 반기문 총장 “아세안 적극 대처해야”_Shafiqul Bashar Letter from N 8 메르스 혼돈 속 그리운 두분 의사 선생님_이상기 발행인 Partnership 10 Asia’s window to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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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달라지는 것들···임플란트·틀니 70대 이상 보험확대·어린이집 CCTV 의무화·병역기피자 인터넷 공개
[아시아엔=편집국]2015년 7월1일부터 70대 이상에 대해 임플란트와 틀니 보험급여가 확대 실시된다. 또 페이인포(www.payinfo.or.kr) 사이트에서 은행 계좌별로 흩어져 있는 공과금·통신료 등 출금 내역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본인이 원할 경우 출금이체 서비스를 바로 해지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가정용 전기요금은 7월부터 3개월간 한시적으로 인하된다. 4인 가구(월 366kWh 사용) 기준 월평균 8368원(14%)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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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 7월1일 여경의 날] 1999 전교조 합법화, 2012 세종시 17번째 광역단체 공식출범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수원장] “고운 님 얼굴 닮은/마음으로/가만가만 불어오는/명주바람 앞세우고//싱그러운 연초록/잎사귀 사이로/은빛 햇살 쏟아져/아늑거리는 신록의/꿈을 안고//여름 너 벌써 왔구나!”-김용수 ‘초여름’ 7월1일은 여경의 날. 1946년 오늘 여경 1기 79명 최초로 배치됨. 7월2일부터 5일까지 ‘사회적 기업주간’. 7월1일부터 7일까지 제20회 여성주간. 678(신라 문무왕 13) 태대각간 김유신(595 출생) 별세1883(조선 고종 20) 인천항 개항 1898(조선 고종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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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럽·이스라엘 공중급유기 3파전, 유럽 에어버스 A330 MRTT가 웃었다
[아시아엔=편집국] 유럽 에어버스의 A330 MRTT가 보잉의 KC-46A와의 경쟁을 뚫고 공중급유기 기종으로 최종 선정됐다. 방위사업청은 30일?오후 5시 한민구 국방부 장관 주재로 제 89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기종 선정안을 심의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공중급유기 후보로는 에어버스의?A330 MRTT, 보잉의 KC-46A, 이스라엘 항공우주산업의 MMTT 등 3개 기종이 경쟁을 벌였고, 에어버스사와 보잉사가 막판까지 접전을 펼쳤다. 에어버스의 A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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