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현금배당 대폭 늘린다

    매출액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4년만에 최저 [아시아엔=편집국] 현대자동차가 환율 직격탄을 맞으며 지난해 영업이익이 7조원대 중반으로 떨어져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현대차는 그러나 주주친화 정책의 일환으로 투자자들에 대한 현금배당을 작년보다 54% 늘리기로 했다. 현대차는 22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2014년 경영실적 발표회에서 지난해 연간 496만1877대를 판매해 89조256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러한 매출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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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22일 세계언론 속 아시아] 中 남수단·케냐 UN평화유지군 파견

    중국 <CNTV> 왕이 외교부장 “중국-아프리카 협력은?서구의 ‘식민지배’와 달라”? [아시아엔=편집국] 1991년 이후, 중국 외교부장의 연초 아프리카 순방은 관례가 됐다. 지난 1월 초, 왕이(Wang Yi) 중국 외교부장은 케냐, 수단, 카메룬, 적도 기니, 콩고 등을 순방하며 아프리카와 교역 및 투자 등 경제협력을 논의했다. 실제로 중국은 동아프리카 경제대국 케냐에 6억달러 규모의 공항건설에 투자하며 사회기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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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1월22일] 2011 박완서 별세, 2007 ‘엠마우스’ 창설 피에르 신부 선종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지는 저녁해를 바라보며/오늘도 그대를 사랑하였습니다…외로운 사람들은 어디론가 사라져서/해마다 첫눈으로 내리고/새벽보다 깊은 새벽 섬 기슭에 앉아/오늘도 그대를 사랑하는 일보다/기다리는 일이 더 행복하였습니다.”-정호승 ‘또 기다리는 편지’ “자기 자신이 해낸 것을 즐기는, 그리고 자기 자신이 하고 있는 것을 즐기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괴테 1637(조선 인조 15) 강화도, 청 군대에 함락됨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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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 CGV,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예술영화관’

    [아시아엔=편집국] CJ CGV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 예술영화관 ‘아트하우스’를 개관한다. CGV는 22일 베트남 CGV호치민 팍슨파라곤의 2개관, CGV하노이 호금플라자 1개관을 아트하우스로 운영해 베트남 독립영화를 중심으로 상영할 예정이다. CGV는 젊은 영화감독의 저예산 영화, 예산이 없어 상영 기회를 얻지 못한 작품, 영화제 수상작 등을 상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트하우스 관람 활성화를 위해 감독과의 대화 ‘선데이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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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기 일가 동부화재 지분 90% 이상 담보잡혀

    [아시아엔=편집국]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 일가가 동부화재 보유지분의 90% 이상을 금융권 담보로 잡힌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금융당국과 금융투자업계, 재벌닷컴 등에 따르면 김 회장과 장남인 김남호 동부팜한농 부장, 장녀 김주원씨 등 김 회장 일가는 자신들이 보유한 동부화재 지분 가운데 90.08%를 금융권에 돈을 빌리기 위한 담보로 제공했다. 김 회장 일가가 보유한 동부화재 주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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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이직률 10% 넘어

    LG전자 포스코 신한금융과 함께 ‘지속가능 100대 기업’ 선정 [아시아엔=편집국] 포스코와 삼성전자, LG전자, 신한금융지주회사 등 4개 한국 기업이 지속가능한 100대 기업으로 선정됐다. 캐나다 경제전문지 코퍼릿나이츠는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막을 올린 세계경제포럼(WEF) 제45차 연차총회에서 전세계에서 장기적인 생존 가능성이 큰 100대 기업을 선정, 발표했다. 선정 기준으로는 일반적인 경영 현황 외에 세금 납부, 이산화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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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 킬리스 ‘김군 실종’ 경찰발표에 드는 ‘의문점’

    [아시아엔=이신석 분쟁지역여행가]경찰이 21일 터키 킬리스에서 실종된 10대 김모군이 “납치나 강요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시리아 접경지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잠정결론 내렸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분쟁지역여행가 이신석(53)씨가 경찰발표의 의문점을 지적하는 글을 <아시아엔>에 보내왔다. 이씨는 지난해 11월 초순 킬리스 일대에서 4박5일간 머물며 시리아 난민들을 만났다고 했다. <편집자> 21일 경찰 중간발표를 보면 의문점과 아쉬운 점이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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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연금 지분, 삼성 현대차 줄고 SK LG 늘어

    [아시아엔=편집국] 국내 주식시장의 큰 손인 국민연금공단이 삼성그룹과 현대차그룹에 대한 투자는 줄인데 비해 SK와 LG그룹의 지분은 늘렸다. 21일 기업분석 업체인 CEO스코어에 따르면 국민연금공단은 지난해 30대 그룹에 대한 투자액을 2조6천억원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그룹과 현대자동차그룹이 감소분의 94%를 차지했다. CEO스코어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의 자산운용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30대 그룹에 대한 주식지분 가치(16일 종가 기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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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중공업, 인도 잠수함 건조 참여하나

    현대중공업이 인도 조선소 HSL(힌두스탄 십야드 리미티드)과 잠수함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인도 유력일간지 타임즈오브인디아(The Times of India)가 18일 보도했다. HSL은 인도에서 가장 오래된 조선소로, 그동안 잠수함제조 역량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다. ?보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과 HSL은 약 6000억 루피(약 10조 4760억원)를 투자하여 잠수함 6척을 건조할 예정이다. 잠수함에 장착될 배터리는 제조 효율성을 높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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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1월21일 세계언론 속 아시아] 스리랑카 ‘민주화’ 성공, 미국 협조에 달렸다

    ? <뉴욕타임즈>시리세나 새 대통령, 라자팍사?정권 잔재 척결해야? [아시아엔=편집국] 스리랑카가 라자팍사의 독재정권을 무너뜨리고 언론자유, 사법권 독립, 소수종교 및 민족을 존중하는 새 정부를 맞이했다.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은 “마이트리팔라 시리세나 정부가 스리랑카의 변화를 이끌 것으로 본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스리랑카 정치권엔 라자팍사 전 대통령과 동생 고타바야 라자팍사 전 국방장관의 영향력이 남아있다. 여러 정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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