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명원 1차 합격자 발표···14일 토론·에세이·구술시험 거쳐 30명 선발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건명원(원장 최진석 서강대 철학과 교수)은 11일 오후 1차 서류합격자 122명을 확정, 발표했다. 이 가운데는 탈북자 2~3명과 필리핀 출신의 유학생 등 외국인도 포함됐다. 1차 서류합격자엔 초등학교 최종학력자, 하버드대 졸업자 등이 포함됐으며, 담당교수 8명이 각각 나눠 심사한 뒤 종합심사를 거쳐 서류합격자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건명원 1기에는 모두 900명이 지원했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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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사물인터넷 ‘혁신’ 세계2위

    [아시아엔=차기태 기자] 삼성전자의 사물인터넷(IoT) 전략이 가장 혁신적인 기업 가운데 하나로 평가됐다. 미국의 유력 월간지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는 ‘2015년 가장 혁신적인 기업'(Most Innovative Companies) 순위를 발표하면서 삼성전자를 IoT 부문 2위로 선정했다. 패스트 컴퍼니는 글로벌 기업 및 기업인의 혁신 및 성공사례를 주로 다루는 매체다. 구독자 중 30%를 기업 임원이 차지하는 등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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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2월11일]1961 민족일보 창간, 2012 휘트니 휴스턴 별세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겨울 벚나무 아래서 이별을 했다./그 남자 너무 오래 서서 울었다./강둑에 기댄 마른 갈대의 아랫도리는 붉고/강물은 덤벙덤벙 깊이를 알 수 없이 흘러갔다./빙하의 얼음판을 조심스레 건너왔던/지난 시간과 함께 몇 장의 붉은 나뭇잎으로 흘러갔다./흘러가면서 그것들은 서로 얼음이 되었다./끊어질 듯 끊어질 듯 이어지는/얼음의 흐느낌도 마저 듣지 못하고/밤은 이미 너무 깊어져 있었다./바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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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2월10일]1982 65세 이상 노인경로우대 실시 2008 남대문 불

    [역사속 오늘 2월10일] “2월, 잉크를 마시면서 눈물을 흘려라/울부짖는 진창길이/검은 봄으로 타오를 때에/흐느끼며 2월에 관해 써라”-보리스 파스테르나크 “내가 알고 있는 가장 큰 즐거움은 몰래 좋은 일을 하고 우연히 그것이 알려지는 일이다.”-찰스 램(1775년 오늘 태어난 영국 수필가 그의 <엘리아 수필집>은 수필문학 최고의 걸작으로 꼽힘) 676(신라 문무왕 16) 부석사 창건 1363(고려 공민왕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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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기태 기자의 경제편편] 한국도 일본처럼 ‘고름’ 쌓이나

    [아시아엔=차기태 기자] 우리나라와 일본의 국제수지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한국은 해마다 경상수지가 늘어나고 있는 반면 일본은 도리어 줄어들고 있다. 한국은행 잠정집계에 따르면 작년 우리나라의 경상수지 흑자는 894억2천만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종전 사상 최대인 2013년의 흑자 규모(811억5천만달러)보다 82억7천만달러(10.2%) 늘어났다. 경상수지 가운데 상품수지 흑자는 827억8천만달러에서 928억9천만달러로 늘었다. 그러나 수출 증가보다는 수입 감소로 흑자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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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국제스포츠행정가양성사업단-ANOC 업무협약···한국, 국제 스포츠리더 양성 모색

    [아시아엔=편집국] 서울대 국제스포츠행정가양성사업단(단장 강준호 체육교육학과 교수)과 국가올림픽위원회총연합회(ANOC)가 최근 국제스포츠발전을 위한 포괄적 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강 단장은 10일 “사업단과 ANOC는 지난달 20일 차세대 스포츠행정리더 양성, 국제스포츠관련 연구 협력 및 공동 컨퍼런스 개최, 국제 스포츠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MOU를 체결했다”며 “이에 따라 서울대가 운영 중인 개발도상국 스포츠행정가 석사과정인 ‘드림투게더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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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명원 1차 서류전형에 누가 합격했나?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지난 4일 마감한 건명원(원장 최진석 서강대 철학과 교수) 1차 서류합격자에 탈북자와 외국인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서류합격자들은 14일 오전 9시~오후 6시 서강대에서 면접시험을 치르게 된다. 1차 서류합격자엔 초등학교 최종학력자, 하버드대 졸업자 등이 포함됐다고 건명원의 한 교수는 밝혔다. 건명원1기 수강생엔 모두 900명이 지원해 3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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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세계 TV시장 9년째 ‘1위’

    2위 LG와 합쳐 점유율 40% 육박 [아시아엔=차기태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TV 시장에서 9년 연속 1위 자리를 유지했다. 10일 시장조사기관 위츠뷰(Wits View)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LCD(액정표시장치) TV 출하량은 2억1520만대로 전년(2억400만대) 대비 5.5% 증가했다. 세계 TV 시장에서 LCD TV가 차지하는 비중은 95% 이상이다. 지난해 글로벌 TV 시장에서 한국업체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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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언론 속 아시아] 우크라이나 사태, 중-러 협력 디딤돌?

    우크라이나 사태로 중-러 협력관계 이룰까? 우크라이나 사태로 고립된 러시아가 중국과 협력관계를 증진시키고 있다. 그러나 중국이 러시아 지지를 계속할 것인지, 그리고 대만 등 자국 영토문제에서 러시아의 의견을 존중할 지 의문이다. 중국은 지난해 러시아의 크림반도 병합 당시 유엔안보리의 ‘크림 주민투표 무효’ 결의안 표결에서 기권한 적이 있다. 중국과 러시아 사이엔 세가지 차이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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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9일 세계언론 속 아시아] 3월총선 사면초가 네타냐후 총리 방미 오바마도 No!

    <뉴욕타임즈> 이스라엘 새 지도부 ‘두 개의 국가론’ 추진 여부도 관심 3월 예정된 이스라엘 총선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연임에 도전하고 있다. 그동안 네타냐후는 3차례 연임하며 9년간 총리직을 지켰다. 경쟁후보들은 “네타냐후 장기집권은 막아야 한다”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집단견제에 나섰다. 국민들도 네타냐후에 대해 식상함을 느끼고 있다. 네타냐후 총리는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필사의 카드를 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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