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GB금융 외국인지분 70% 넘어

    은행지주 외국인지분 치솟아 70% 육박 [아시아엔=편집국] KB금융과 신한금융 등 국내 은행 지주사들의 외국인 지분율이 사상 최대치인 70%에 접근하고 있다. DGB금융지주는 이미 70%를 넘어섰다. 16일 금융투자업계와 은행권에 따르면 KB금융은 13일 기준 외국인 지분율이 69.2%를 기록, 사상 최대치를 보였다. KB금융에 대한 외국인 지분은 2010년에는 57% 수준이었으나 최근 들어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다. 신한금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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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앞두고 ‘KB 주니어 Star 통장·적금’ 인기몰이

    우대금리 무료보험 등 혜택 크고 통장디자인도 친근 [아시아엔=편집국] 설날을 맞아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부모와 친척으로부터 세뱃돈을 받는다. 어린이들이 받은 세뱃돈을 어떻게 모아둘지 부모들은 고심하게 된다. 이런 경우에 부모들은 마땅한 은행 저축상품이 없을까 찾아보게 된다. KB국민은행의 유소년 고객 대상 금융상품 ‘KB 주니어 Star 통장·적금’이 어린이들 사이에 인기를 모으고 있다. ‘뽀로로’ 캐릭터를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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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2월16일]1945 윤동주 별세·2005 교토의정서 발효·2009 김수환추기경 선종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한 점 부끄럼 없기를/잎새에 이는 바람에도/나는 괴로워했다./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걸어가야겠다/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윤동주(1945년 오늘 후쿠오카형무소에서 세상 떠남) ‘서시’ “달동네 주민들이 추운 겨울날 철거용역원들의 위협에 피눈물을 흘리며 떠나야 했습니다. 가난한 사람을 더 가난하게 만들고 그들 눈에서 피눈물이 나게 하면서 도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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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빈 롯데 더 ‘공격적’으로

    [아시아엔=편집국] 롯데그룹이 올해 7조5천억원에 이르는 사상최대 규모 투자에 나서고, 1만5800명을 새로 채용하기로 했다. 롯데그룹이 15일 발표한 올해 투자·고용 계획에 따르면, 올해 그룹 전체로 7조5천억원을 투자해 지난해(5조7천억원)보다 32% 늘릴 예정이다. 투자규모는 지난 2010년 7조원보다도 5천억원 정도 많아져 역대 최대규모에 이를 전망이다.?올해 채용 인원도 작년(1만5650명) 수준을 웃도는 1만5800명으로 계획됐다. 국내외 경제여건이 나쁜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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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환은행, 조기통합 ‘배수진’

    행장급여 10% 반납…’비상경영’ 돌입 선포 [아시아엔=편집국] 외환은행의 행장과 임원들이 급여의 10∼20%를 반납하며 비상경영체제 돌입을 선포했다. 하나은행과의 조기통합을 실현하기 위해 ‘배수진’을 친 것으로 풀이된다. 외환은행은 지난 14일 경기도 신갈에 있는 열린교육원에서 행장·임원 워크숍을 열어 비상경영체제 돌입을 선언했다고 15일 밝혔다. 김한조 외환은행장을 비롯한 외환은행 모든 임원은 고객 10% 증대, 효과적인 수익관리와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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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경배가 이재용 추월할까

    [아시아엔=편집국] 아모레퍼시픽 주가 상승세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보유 상장주식 평가액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간발의 차이로 따라붙었다. 15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13일 종가 기준으로 서 회장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는 7조7900억원으로 지난달 2일보다 1조7159억원(28.2%%) 증가했다. 아모레퍼시픽 주가가 연초 233만원에서 288만원으로 23.6% 오른 덕분에 서 회장은 상장 주식 부자 3위 자리를 굳혔다. 서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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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역사속 오늘 2월15일]2000 한국 뇌사 첫 인정 2004 개성공단 첫 생산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안녕하십니까./미황사입니다./잘 지내시지요?//동백도 많이 피었습니다./매화도 피었고요./문득 한번 내려오시지요./”(박찬, ‘봄 편지’)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오직 자신의 부족함을 잘 아는 사람과 잘 모르는 사람만이 있을 뿐입니다.”(혜민스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2월15일 오늘은 세계 소아암의 날(International Childhood Cancer Day) 세계소아암부모연합(ICCCPO)이 소아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위해 2001년 9월 룩셈브루크 컨퍼런스에서 제정. 81개국 13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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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렌타인데이 남성이 부담 더 느껴

    [아시아엔=편집국] 소셜데이팅 서비스 코코아북은 13일 “20대 30대 젊은 남녀들은 발렌타인데이 데이트 비용에 적잖은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코코아북은 설문조사 결과 발렌타인데이에 대해 ‘데이트할 생각에 설렌다(남 39%, 여 43%)’고 답했으나 ‘적절한 데이트 비용 부담’에 대해서는 남녀 모두 ‘평소처럼 보내면 좋겠다(35%, 44%)’는 응답이 1위를 차지했다. 발렌타인데이에 대해 기대감과 함께 부담감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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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2월13일] 2012유엔 ‘세계라디오의 날’ 지정, 2014유서대필사건 강기훈 무죄판결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파도야 어쩌란 말이냐/님은 뭍같이 까딱 않는데/파도야 어쩌란 말이냐/난 어쩌란 말이냐”-유치환(1967년 오늘 교통사고로 세상 떠남) ‘그리움’ 2월13일 오늘은 세계 라디오의 날(World Radio Day) 1946년 오늘 유엔이 유엔라디오를 설립. 라디오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알리고 방송제작자간의 네트워크와 국제협력 증진시키기 위해 2012년 오늘을 세계라디오의 날로 지정 787(신라 원성왕) <왕오천축국전> 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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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2월14일] 발렌타인데이 유래를 아십니까?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피는 꽃 깔고 앉아/노래한 날 있었다/연필 깎아 흰 종이에/은빛 언어들로 편지 쓴 적 있었다/마음 새지 않게 단추 꼭꼭 여미며/새벽이 올 때까지 푸른 말 불러내어/책받침에 글자 배도록 눌러쓴 적 있었다/봄풀처럼 일어서서 맞는/순금의 아침, 비단 놀/이제는 추억이 재가 되지 않도록/글자 위에 글자를 입혀 쓰는/내복처럼 따뜻한 날들의 기억/부르면 새가 되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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