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기후변화 인지한 중국, COP21서 적극 나설 것”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이하 COP21)를 대비하기 위해 국내 기후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25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개최된 ‘파리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 총회 논의현황과 전망’은 오전 9시30분부터 2시간반 가량 진행됐다. 이 행사는 기후변화센터, 환경부 등이 주최하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가 후원했다. 한덕수?기후변화센터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기후변화는 글로벌 이슈이기 때문에 전세계가 함께 대응을 해나가야 한다”며 “국내에서도 정부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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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현대자동차, ‘현대 양궁 월드컵’ 통해 전세계 최고 명사수 후원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현대자동차가 최고의 기량을 갖춘 전세계 양궁 선수 후원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2016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총 3년간 세계 최초로 ‘세계양궁협회(World Archery Federation)’의 타이틀 스폰서로서 후원한다고 밝혔다. 세계양궁협회는 전세계 양궁대회를 관장하는 국제 단체로 매년 ‘양궁 월드컵(Archery World Cup)’과, 매 홀수년에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World Archery Championships)’를 개최한다. 현대자동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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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제주의 자연’ 담은 이니스프리 플래그십스토어, 中상하이서 만난다

    총 3개층, 매장 면적 250평에 달하는 이니스프리 최대 플래그십 스토어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는 글로벌 경제 중심지인 중국 상하이 난징동루에 중국 내 단일 코스메틱 브랜드 중 가장 큰 규모의 ‘이니스프리 플래그십 스토어 상하이’를 오픈한다. 이니스프리는 2012년 상하이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중국을 비롯한 7개 국가에 총 230여 개의 매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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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아시아엔 창간4돌] 김형오 전 국회의장 “아시아 네트워크 묶어 도약토록 힘과 지혜 모아 후원하겠다”

    [아시아엔=글 김아람 기자, 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김형오 전 국회의장(부산대 석좌교수)은 “백수가 과로사한다”는 말을 종종 한다. 18대 국회에서?국회의장을 지낸 그는?”2012년 총선 불출마 선언 후 발간한 <술탄과 황제>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강연회와 특강 등에 초청받느라 하루 24시간을 정신없이 지낸다”고 했다. 더욱이 부산대 석좌교수를 맡으며?국회의원 재직시보다 더 바빠졌다고 한다.? 김형오 전 의장은 아시아엔 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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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성공적인 유산상속 비법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필자는 부모님에게 튼튼한 육신 말고는 물려받은 재산이 없다. 그리고 전생에 공덕을 쌓지 못했던지 부자가 못되어 자식들에게 물려줄 재산도 별로 없다. 미국 개척사에 보면 18세기 초 두 명의 젊은이들이 청운의 꿈을 안고, 배를 타고와 신대륙인 미국에 내렸다. 그 두 사람은 바로 ‘마르크 슐츠’와 ‘에드워즈 조나단’이다. 이 두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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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시사주간지 리뷰 11월 넷째주] ‘IS 파리테러’ ‘민중총궐기와 물대포’ ‘농민 백남기씨’

    [아시아엔=정용인 <주간경향> 기자] 11월 넷째주 시사주간지 리뷰입니다. 11월 13일 IS의 파리테러, 14일 민중총궐기 그리고 물대포 직사와 농민 백남기씨. 이번 주 시사주간지들의 핵심키워드입니다. ‘시사인’과 ‘주간조선’이 파리테러를, ‘한겨레21’이 민중총궐기가 남긴 숙제를 커버스토리 기사로 다뤘습니다. ‘주간경향’은 최경환의 귀환을, ‘주간동아’는 고교입시퍼즐, ‘시사저널’은 대한민국 대장암도 세계 1위를 표제 기사로 내놓고 있습니다만, 특히 IS의 파리테러 이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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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1/25] 카카오 내달 1500억원 회사채 발행·KT 드론LTE 세계 최초 시연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성과가 낮은 직원을 회사 내 다른 부서나 자회사에 재배치하는 인사조치는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잇따르고 있음 – 방문판매부서(ODS)를 통해 영업을 활성화하는 방문판매법 개정안이 국회에 계류 중이고, 증권회사를 중심으로 ODS 시스템을 도입하는 상황에서 이번 판결이 관련 업계에 영향을 미칠 것이란 관측이 나옴 2. KT가 재난·재해로 통신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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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소설 ‘갤리온 무역’18] 리카르도 ‘애드문’으로 이름 바꿔 스페인 국왕 알현 그러나···

    <3부> 리카르도와 애드문 8 [아시아엔=문종구 <필리핀 바로알기> 저자] 이튿날 동이 트면서 날씨가 어느 정도 안정되자 몇몇 겨우 살아남은 해적들이 상황을 수습하기 시작했다. 뼈대와 긴 돛대 몇 개만 앙상하게 남아있는 해적선 다섯 척이 바닷가로 올라와 옆으로 쓰러져 거대한 생선의 사체死體처럼 보였다. 섬의 기슭과 인근 바다에는 난파된 배의 조각들이 여기저기 어지럽게 흩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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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석연의 사마천 한국견문록32] 정보독점 전두환·조고 vs 정보공유 한장유·스피노자 과연 누가 역사의 승자?

    [아시아엔=이석연 전 법제처장] 조고와 전두환 전前대통령은 핵심정보를 선점해 권력을 획득했다. 권력의 획득과 유지를 위해서는 타인에 대한 통제와 감시가 필요하다. 통제와 감시는 정보의 주요기능이다. 다시 말해 정보란 파놉티콘 그 자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고급정보를 획득하는 것은 권력을 얻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제공받는 것이며, 동시에 그 권력을 유지시켜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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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11/25 세계여성폭력 근절의 날] 1922 터키공화국 건국·2014 ‘미생’ 만화 2백만권 돌파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삼계에 법이 없는데, 어디에서 마음을 찾을까./흰 구름은 일산이요, 흐르는 비파소리라./한 두 곡조도 아는 이 없나니,/비 개인 밤 못에 가을 물이 깊다.”-<벽암록> 11월25일은 세계여성에 대한 폭력근절의 날. 독재국가 도미니카공화국에서 독재타도를 외치던 미라벨 세 자매가 1961년 오늘 살해된 것을 잊지 말자는 뜻에서 남미 여성단체들이 1981년 지정 1501(조선 연산 7) 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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