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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청명문화재단 ‘임창순 상’ 10회 수상자로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선정
[아시아엔=편집국] 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사업회(회장 김자동)가 제10회 임창순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 상을 주관하는 청명문화재단(이사장 강만길)은 8일 “임시정부기념사업회의 활동이 전통문화 계승을 통한 민족문화발전 새로운 민족문화상을 모색하기 위하여 1998년 설립된 재단법인이 매년 수여하는 ‘임창순 상’의 수상에 부합해 2015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10월28일이며 상금은 2000만원이다. ‘임창순 상’은 한학계를 대표하는 학자로 재야에서 많은 후진을 양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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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선택④]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를 왜 십자가에 매달았을까?
[아시아엔=이상기 <아시아엔> 발행인] 명성교회 담임목사 승계에 대한 이웃 교회와 비기독교인 그리고 내부의 입장은 대체로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1)아들로의 승계에 반대하는 이들: 교단의 법과 여론에 따라 명성교회 담임목사의 아들로의 승계는 곧 기독교 자체의 추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2)비기독교인: 교회의 세습은 전근대적이고 비상식적인 일 (3)非명성교회 교인들: 신앙적, 신학적 상식을 고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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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 나들, ‘홍대아이돌’ 윤석훈과 골목콘서트···8일 시흥 보금자리 이불집서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8일 저녁 6시 경기 시흥의 이불집 ‘보금자리’에서 90년대 인기그룹 ‘일기예보’의 멤버 나들(47)의 44번째 ‘골목콘서트’가 열렸다. 골목콘서트는 나들이 지난 2013년부터 골목 상권을 살리자는 취지로 진행해온 무료 콘서트다. 직접 가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이 사연과 함께 콘서트를 신청하면 그 어디든 찾아가 공연을 펼친다. 이번 44번째 골목콘서트는 나들에게 좀더 특별한 공연이다. 사연 신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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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히말라야 사진작가 조진수씨 지진 네팔돕기 사진전 11일까지 김포시민회관서
[아시아엔=편집국] 히말라야 사진가 조진수(56)씨의 <신의 얼굴 미소의 땅> 출판기념회 겸 네팔서부지역 사진전이 5일 김포시민회관에서 개막해 11일까지 계속된다. 지난 4월말 수차례 계속된 지진 참사로 큰 희생을 당한 네팔을 돕기 위해 열리는 전시회에는 조진수 작가가 지난 22년간 네팔 오지를 다니며 촬영한 작품 가운데 100여점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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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극일기’ 주연 유지태가 아프리카 콩고로 간 까닭?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 <심야의 FM> <순정만화> <가을로> <남극일기> <거울 속으로> <봄날은 간다> <동감> <주유소 습격사건> 등에서 명연기를 보여준 배우 유지태씨가 20년 넘게 내전을 벌이고 있는 아프리카 콩고 난민촌에서 자원봉사에 나섰다. 월드비전 홍보대사인 유지태씨는 내전으로 부모를 잃고 난민촌에서 생계를 이어가는 콩고 고아들을 돌보는 등 콩고 현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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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쁘띠첼, 생초콜릿 디저트 ‘스윗롤 크림쇼콜라’ ‘스윗푸딩 크림쇼콜라’ 출시
프랑스산 초콜릿 등으로 원료 차별화···초콜릿으로 디저트 시장 공략나서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이 떠먹는 생초콜릿 디저트 ‘쁘띠첼 크림쇼콜라’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초콜릿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디저트의 핵심이자 시장 규모가 큰 초콜릿 디저트류까지 영역을 확대해 전문 디저트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생초콜릿 디저트 쁘띠첼 크림쇼콜라는 냉장 디저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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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IOM MOU 체결, ‘기가 스토리 프로젝트’ 해외진출 탄력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KT(회장 황창규)의 ‘기가 스토리 프로젝트’가 해외로 진출한다. KT는 8일 광화문 사옥에서 황창규 회장과 로라 톰슨 IOM 부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이주기구(IOM)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글로벌 기가 스토리 프로젝트 추진 시 현지 정보와의 협력 구축, 정보 공유, 인력·장비 등 인프라 지원 부문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KT와 MOU를 맺은 IOM(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Migration)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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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그 5천년의 생얼③] “월가를 점령하라” ‘大천재’ 그레이버···예일대서 테뉴어 거부돼
[아시아엔=김영수 국제금융학자, MIT대 경제학박사] 데이비드 그레이버는 경제학자 겸 인류학자로 분류된다. 나는 ‘그런 사람들은 분류가 잘 안 된다’고 생각한다. 꼭 분류하자면 그렇다는 말이다. 이 분의 글을 읽으면, 대부분의 경제학자들은 실족한다. 스캔달리조 당한다는 말이다. 자빠뜨려져 꽈당하고 코피 터진다는 얘기다. 이 분, 당연히(?) 젊어서 근무하던 예일대학교에서 테뉴어 못 받았다. 필자는 예일대를 참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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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규홍의 인물탐구 이길여 가천대총장 ②] 아버지 돌연사 겪고 의사 꿈···가난한 임산부의 문전성시
[아시아엔=장규홍 채널인(Channel In) 대표, 전 SBS CNBC 보도본부 부장] 그녀의 나이 열네 살. 손 한 번 제대로 써보지 못한 채 세상을 뜬 아버지를 보면서 의사가 되겠다는 이길여의 결심은 더욱 단단해진다. 아버지의 병세가 갑자기 악화되자 며칠 앓고 나면 감기가 떨어질 거라던 어른들이 허둥댔지만 시골에서 손을 써볼 도리가 없었다. 그 당시엔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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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플라자]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사단법인 인가 겸 창립 22돌 교류의 밤
[아시아엔=편집국]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이사장 강성재)는 11월13일 오후 5시30분~오후 9시 서울가든호텔(옛 마포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창립 22돌 아시아 문화경제인 교류의 밤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 일본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각국의 외교사절과 문화 경제인 등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진흥원측은 밝혔다.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은 한국 일본 중국어판 등 4개국어로 <아시아씨이앤뉴스>를 발행하며, <한일문화경제신문> <한중문화경제신문>을 내고 있다. 강성재 이사장은 “한일문화교류센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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