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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말연시 아름다운 나눔①] 저커버그가 딸 생일에 축하편지와 함께 한 일은?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전문기자] 2015년을 마무리하는 12월, 차가운 바람이 부는 지난주 초에 훈훈한 기부 소식이 우리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다. 지난 1일 세계 최대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페이스북 창업자 겸 CEO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gergㆍ31)와 소아과 전문의인 아내 프리실라 챈(Priscilla Chanㆍ30) 부부가 딸의 출생을 축하하며 페이스북 소유 지분의 99%(450억 달러ㆍ약 52조2200억원)를 기부한다고 발표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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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12/11 세계 산의 날] 1963 프랑스-중국 수교·2014 홍콩 도심 시위 75일 만에 종료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너를 사랑하는 것들/여성이든 개든/의심하려거든 하여라/그러나 사랑 그 자체는/결코 의심하지 말아라”-알프레드 뮈세(1810년 오늘 태어난 프랑스 시인) 12월11일은 세계 산의 날. 농업 및 야생 생물다양성의 중요한 원천인 산이 인간의 집약적인 자원이용으로 사라질 위험에 처하자 산의 생물다양성 보장, 지속가능한 관리 등 산의 중요성 고취하려 유엔이 환경과 개발에 관한 ‘리우 선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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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현스님의 새벽소리] “사자 몸속 벌레, 쇳속 녹”의 진실
[아시아엔=법현 스님, 열린선원 원장] “사자는 백수의 제왕이라 다른 동물에게 죽임 당하지 않는다. 사자는 오로지 사자 몸속의 벌레에게만 죽임 당한다.” 그렇게들 아시나요? <범망경> <선어록>에 그렇게 나와서 금과옥조처럼 믿고 있나요? 쇠는 쇳속의 녹에 의해서 삭는다. 그렇게 알고 계시나요? 역시 어록을 순수히 믿어서?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입니다. 경전에 씌어있다고 해서 덮어놓고 믿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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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소설가 정소성 단국대 명예교수 66년만에 고향 봉화서 문학상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10일 오후 경북 봉화 고향행 고속버스에 오른 정소성(72) 단국대 명예교수는 “몇년에 한번 찾는 고향이지만 이렇게 설렌 적은 없다”고 했다. 이날 저녁 봉화청소년센터에서 열리는 ‘2015 봉화예술인상’을 받기 위해 부인과 함께 내려가던 중 기자와 통화한 정소성 명예교수는 “어린 시절 기억이 어제 일처럼 떠오른다”며 “올해 발표한 <벌초>는 고향땅에 묻히신 고조부모님, 증조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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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소설 ‘갤리온 무역’ 23] 유다양이 비웃었다 ‘명과 왜에 꼼짝없이 당하는 한심한 조선’
제5부 네 사람 동업자들의 만남 2 [아시아엔=문종구 <필리핀바로알기> 저자] 유다양은 애드문이 이 순신 장군의 전과戰果 뿐만 아니라 전세의 상황에 대해서까지도 잘 알고 있는 것에 또 다시 놀랐다. 어쩌면 그 전쟁과 이 순신 장군에 대해 자기보다 더 자세히 알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 한 구석이 무거워지기 시작했다. “뭐 대단하다면 대단한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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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이라는 이름의 전차를 멈추게 하려면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이념(理念)이 무엇이 길래 온 나라가 편을 갈라 마주 보고 달리는 전차처럼 죽기 살기를 할까? 송년모임이 잦은 요즈음, 심지어 종교에서도 보수와 진보로 갈리어 게거품을 뿜는 모습을 보는 것이 여간 두려운 것이 아니다. 각종 모임에서 가급적 정치, 이념, 종교에 대한 편협한 얘기들은 삼가면 좋을 것 같다. 이념이란 한 시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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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2/10] 삼성전자 조직개편 단행·한중 FTA 20일 공식 발효·제네시스 EQ900 출사표
[아시아엔=편집국] << 정치/외교 >> 1. 극심한 여야 대립으로 인해 19개 국회의 마지막 정기국회마저 주요 법안들이 처리되지 못한재 9일 회기를 종료함 – 이날 열린 본회의에서는 여야 간 이견이 없는 법안들이 통과됐지만,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과 기업활력제고법(일명 원샷법)은 야당의 반대로 본회의 상정조차 이뤄지지 못했음 – 내년 인터넷전문은행 출범을 지원하기 위한 은행법 개정안과 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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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12/10] 1996 공사 첫 여생도 선발·2010 노벨평화상 ‘빈 의자’ 시상식·2012 류현진 메이저리그 진출
세계인권선언기념일·세계음식시민의 날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눈 쌓인 풍경의 그림 뒤로/새 날의 기다림이 서성입니다…질주하는 시간 속에 또 한 해를 보내지만/마지막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고/희망이고/기쁨이라고 다독입니다//십이월은 모두를 사랑한다 고백하며/다가올 날을 축복하는 고마운 시간…묵은 달력을 떼어내고/새로움을 준비하는 겸손한 시작입니다”-배귀선 ‘십이월의 노래’ 12월 10일 오늘은 인권의 날 1948년 오늘 유엔 세계인권선언(Universal Declaration of Human Rights)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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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여성 실험예술지 ‘피리어드’ 출간, ‘대안 예술’ 사랑하는 여성 누구나 참여 가능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기자가 그간 한국생활을 하며 가장 눈여겨보던 것은 ‘대안 예술’이었다. 대안 예술은 기존 주류 예술과는 달리 다양한 실험정신으로 똘똘 뭉쳐 새로운 예술을 창조해내기 때문이다. 최근 한국에서도 대안 예술에 대한 움직임이 일고 있다. 특히 많은 외국인 예술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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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사보협회 김흥기 회장이 천호초교 동기회장·ICCA 부회장 동시에 맡은 이유
[아시아엔=편집국] 한국사보협회 김흥기 회장은 광고업계와 사보업계 최고 마당발로 통한다. 1988년 사보협회 창립부터 참여해 10년 이상 협회를 이끌며 한국사보 대상을 한국커뮤니케이션 대상으로 확대해 매년 우수 사보 시상을 하는 한편, 자치단체 팸투어 등을 통해 기업과 지자체의 교량역할을 자임하고 있다. 김흥기 회장은 지난 5일 한국광고회관에서 열린 사단법인 국제컨텐츠앤크리에이티비협회(ICCA) 창립총회에서 부회장에 배석봉 한국광고영상제작사 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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