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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면세점 시티플러스 안혜진 대표 “마윈·오프라 윈프리 찾는 면세점 꼭 만들 것”

    시티플러스, 한국 토산품·합리적 가격으로 대기업과 승부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중소기업 면세점이 2015년 정부 허가를 받아 10월말부터 세계 톱클래스 수준의 인천공항에서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 곳이 있다. 인천공항 웨스트 DF10 구역에 자리잡은 시티면세점이 바로 그곳이다. 중국, 일본, 아세안국가, 중동 등 아시아는 물론 미국, 유럽과 멀리 아프리카까지 연결되는 항공기가 출발하는 인천공항은 세계 공항의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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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도시락 배달사업’ 유종필 관악구청장 “진정한 삶 시작되는 도서관, 나를 이끌었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유종필 서울 관악구청장은 2012년부터 머리에 물을 들이고 있다. 그를 만나는 이들이 거부감 같지 않느냐는 물음에 “짧은 인생, 언제 갈지 모르는데 즐겁게 살자는 게 내 생각”이라고 했다. 자신이 행복해야 구민들도 행복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유종필 구청장과 기자는 1988년 봄, 서울 종로구 안국동 안국빌딩 ‘한겨레신문 창간사무국’에서 처음 만났다. 기자는 한겨레신문사 공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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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헌 칼럼] ‘국방부 문민화’ 언제 가능할까?···’위기의 장군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위기의 장군들>이라는 책을 보았다. 첫 눈에 고소를 짓지 않을 수 없었다. 대장 군복에 보병 뱃지가 있는 것이 아닌가? 장군은 병과가 없다. 이것은 장교라면 누구나 아는 기본 상식이다. 저자는 오랫동안 언론인과 국회의원 보좌관, 청와대 근무 등으로 군과 국방문제에 군인을 포함하여 누구보다도 해박하다. 그러나 이러한 ‘민간 군사전문가’들도 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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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수명'(80.6세)보다 크게 낮은 한국인 ‘건강수명’···8년간 병상서 보낸다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요즘 ‘100세 시대’ ‘100세 건강’이라는 용어가 자주 등장하고 있으며, 트로트 가수 이애란(52세)의 ‘100세 인생’이란 노래가 인기다. 현대인은 ‘얼마나 오래 사느냐’ 뿐만 아니라 ‘얼마나 건강하게 사느냐’가 중요하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표한 ‘한국인의 건강수명’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건강수명(2009년)은 72.6년으로 나타났다. 건강수명(健康壽命)이란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 활동에 지장을 주는 질병이나 부상으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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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고] 세계 조선해양산업 현황과 한국 조선의 글로벌 리더십

    [아시아엔=황성혁 황화무역 대표] 한국언론은 우리 조선산업에 종말이 온 듯, 이 소중한 산업을 뒤흔들고 있다. 필자는 언론이 보는 반대쪽에서 한국의 조선산업을 조명해 보려 한다. 단기적 명암은 있으나 보면 볼수록 듬직한 모습이다. 세계의 조선산업과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한국조선은 건강하다. 물론 문제점들을 안고 있으나 극복할 수 없을 정도는 아니다. 현재 이 산업을 짓누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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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신년 새해 잘 이겨내기 위한 처세술을 공유합니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매년 하는 얘기이지만 어김없이 을미년(乙未年)도 다사다난하기 짝이 없는 해였다. 언제나 우리는 저 언덕만 넘으면, 저 언덕만 넘으면 행복의 파랑새를 잡을 것같이 달려왔다. 그렇게 속아가면서 그 숱한 인고(忍苦)의 세월을 우리는 견디어 왔다. 그러나 저 인고의 언덕을 넘으면 반드시 풍요로운 넓은 땅이 기다리고 있음을 우리는 믿는다. 저 인생의 언덕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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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한 ‘기대수명’ 12살 차이 나···북한 영아사망률 1000명당 22명, 남한의 7.6배

    [아시아엔=편집국] 통계청은?최근 “남북한 주민의 기대 수명이 12년 가량 차이가 난다”고 발표했다. 즉, 남한 주민의 기대수명은 남성 78.2세, 여성 85.0세인 반면 북한 주민은 남성 66.0세, 여성 72.7세다. 남북의 기대 수명 차이는 주로 영아(?兒)사망률 때문이며, 북한의 영아 사망률은 신생아 1000명당 22.0명으로 남한(2.9명)의 7.6배에 이른다. 북한은 식량부족, 낙후된 의료서비스 등으로 인하여 영아사망률이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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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박스오피스 12월 마지막주] 홍콩영화 ‘엽문3′ 동남아서 강세···’굿다이노’ 등 가족영화도 인기

    [아시아엔=편집국] 연말과 크리스마스가 겹쳤던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한국에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이하 스타워즈7)의 인기는 뜨거웠으나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히말라야’가 12월 마지막주도 1위를 차지했다. ‘스타워즈7’는 아직 개봉되지 않은 중국과 ‘히말라야’에 눌린 한국을 제외하고 대부분 아시아 국가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일본 박스오피스 순위는 지난주와 별반 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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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석 ‘국경없는 교육가회’ 대표 “아프리카 최빈국 부르키나 파소, 평생교육만큼은 ‘으뜸’”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부르키나 파소’란 나라를 들어본 적 있는가. ‘정직한 나라’란 뜻을 지닌 ‘부르키나 파소’는 아프리카 서북부에 자리 잡은 작은 나라다. 한국 대사관도 들어서지 않은 이 나라에서 ‘명예영사’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이 있다. 바로 ‘국경없는 교육가회’(Educators Without Borders, EWB)의 김기석 대표(서울여대 국제협력 석좌교수)다. 그는 박수정 협력사업부 팀장과 함께 아프리카 빈민들이 빈곤의 사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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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2/31] 저성과자 해고 지침 발표·대기업 19개사 구조조정 대상·中 셰일가스 개발 성공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정부가 30일 저성과자 해고(일반해고)와 취업규칙 변경 등에 대한 지침을 내놓음 – 정부 지침을 공론화한 지 약 1년 만으로서, 이번 지침은 근로기준법 제23조 1항의 ‘사용자는 정당한 이유 없이 근로자를 해고할 수 없다’는 조항의 ‘정당한 이유’를 구체화한 것임 2. 금융감독원은 금융권 신용공여액이 500억원 이상인 대기업 368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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