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새정치민주연합이 전한 ‘수능시험장 입실 전 꼭 챙겨야 할 10가지’

    [아시아엔=편집국] 1.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유효기간 이내), 청소년증이 필요합니다. 학생증은 안됩니다. 주민증이 없다면 주민 센터에 가서 임시 신분증을 받아야 합니다. 2. 시험장에는 벽시계가 없습니다. 그래서 개인 손목시계를 가지고 가야합니다. 고사장 입구에서 시계를 급히 사는 일이 없도록 손목시계를 꼭 챙겨주세요. 3. 휴대폰은 고사장에 반입이 금지됩니다. 혹시라도 소리가 난다면 부정으로 퇴실당하니까 가방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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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소설 ‘갤리온 무역’⑬] 교활한 눈빛의 신부 “성폭행이라니? 여인들 스스로 몸 바쳤을 뿐”

    <3부>?리카르도와 애드문 3 [아시아엔=문종구 <필리핀 바로알기> 저자] 리카르도 선장이 명령하자 엔젤호의 선원들은 생포된 해적선 두목의 사지(四肢)를 찢어 몸통과 함께 바다에 던져 수장시켰다. 해적선 선장에게는 아무런 발언권도 주지 않았고 회개의 기회도 주지 않았다. 그런 다음, 리카르도 선장이 신부의 복장을 하고 있는 사내에게 갑판에 꿇어앉으라고 명령했다. 그러자 목줄에 매달려 있는 십자가를 쳐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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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로부터 ‘가족을 지켜라’②] 전세계 환자 1200만···치료비 암환자에 1.6배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최근 미국 뉴욕 마운트시나이병원 에이미 켈리 박사 연구팀의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들의 3대 사망 원인 질병인 심장질환ㆍ암ㆍ치매 가운데 가장 비용이 많이 드는 질병은 치매로 나타났다. 이는 치매환자에게는 진료비, 약값, 수술비 등의 부담보다 요양과 간호 등 간접비용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켈리 박사 연구팀이 2000년부터 환자 1700명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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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11/9 소방의 날] 1989 등소평 사임·2009 미수다 ‘루저 발언 ‘파문·2013 레버쿠젠 손흥민 해트트릭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장연구원장] “눈물처럼 뚝뚝 낙엽지는 밤이면/당신의 그림자를 밟고 넘어진/외로운 내 마음을 잡아 보려고/이리 비틀 저리 비틀/그렇게 이별을 견뎠습니다./맺지 못할 이 이별 또한 운명이라며/다시는 울지 말자 다짐 했지만/맨 정신으론 잊지 못해/술을 배웠습니다./사랑을 버린 당신이 뭘 알아/밤마다 내가 마시는 건/술이 아니라/술보다 더 독한 눈물이 이었다는 것과/결국 내가 취해 쓰러진 건/죽음보다 더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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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당신을 성공으로 이끄는 5가지 사교법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사람을 사귀는 데에도 도(道)가 있다. 영국에서 만든 한국 안내서에 “한국에서 기업을 성공시키려면 개인적인 인맥을 파고들라”고 했다. 한국의 풍토에서 ‘사람과 사람의 인연’을 어떻게 맺고 관리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성공여부가 판가름 나게 되는 것은 상당 부분 사실일 것이다. 실제로, 우리의 주위를 잘 살펴보고 분석해 보면 성공한 사람치고 독불장군처럼 ‘나홀로’ 성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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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11/8 입동]1991노태우 ‘한반도비핵화 5원칙’ 선언·2014 이동찬 코롱 명예회장 별세/1960 케네디 당선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장연구원장] “낙엽 지는/오동나무와 밤나무 사이를 걷다가/나직한 거문고 소리 듣는다//명주실 같은/바람줄이 내 놓는/가을 건너는 소리”-고창영 ‘가을 울림’ 11월8일은 입동. 24절기의 열아홉번째. 겨울 채비하는 절기. 입동 전후해 김장 담금. 이 시기 놓치면 김치의 상큼한 맛이 줄어듦. 오늘 날씨가 추우면 그 해 겨울은 춥다고 함. *입동의 세시풍속=노인을 대접하는 치계미(稚鷄米). 치계미란 사또의 반찬값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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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수의 임동근 뒷담화③] ‘한강의 기적’ 뒤에 숨겨진 금융공학 비화, 체비지·주공···

    [아시아엔=김영수 국제금융학자, 캐나다 이스트우드컴퍼니 CEO] 내가 임동근 교수의 <메트로폴리스 서울의 탄생>에서 가장 감명 깊게 읽은 것은 ‘체비지’ 관련 내용이다. 한 인간의 흥망, 한 기업의 흥망, 세계적인 대사건 뒤에는 언제나 기가 막힌 금융공학적 사건이 있게 마련이다. 제2차대전 때도, 영국금융도사 처칠과 월스트리트의 변호사 출신의 금융빠꼼이 루즈벨트 둘이서 군수물자를 놓고 기가 막힌 금융공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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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소설 ‘갤리온 무역’⑫] 해적질 도와 온갖 악행 ‘교황청 신부’, “모두 하나님 뜻일 뿐이오!”

    <3부> 리카르도와 애드문 2 [아시아엔=문종구 <필리핀 바로알기> 저자]? 해적들이 포의 거리를 재조정하는 사이에 리카르도 선장은 노잡이들에게 전 속력으로 해적선에 접근하라고 명령했다. 그리고 포수들에게는 명령이 떨어지기 전까지 포신에 불을 붙이지 말라고 명령했다. 엔젤호의 노잡이들이 우렁차게 구호를 외치며 노를 저었다. 엔젤호가 해적선과 200여 미터까지 접근하자 또 다시 해적선의 포에서 불길과 함께 연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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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석연의 사마천 한국견문록 ?] 환관 ‘조고’의 진시황 작은 왕자 ‘호해’ 유인 계책은?

    [아시아엔=이석연 전 법제처장] 호해는 조고의 설득에 마음이 흔들리면서도 형을 물리치고 왕위에 오르는 것은 정의롭지 못하며, 아버지의 뜻을 거스르는 것은 효성스럽지 못하고, 자신의 재능이 적은데 억지로 남의 공로에 의지하는 것은 덕을 거스르는 일이기에 설령 왕이 된다 해도 사람들이 복종하지 않을 것이라며 다시 한 번 거부했다. 호해도 자신이 마음만 먹으면 왕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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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성공으로 이끄는 칭찬법 6가지···”단점은 스스로 찾아 고치게 기다려준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갓 돌 지난 손자 녀석이 이쁜 짓은 다 골라한다. 한 번 다녀가면 온 거실이 난장판이 된다. 그래도 “아이고 잘한다! 우리 도야 최고!” 하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며 잘했다고 박수를 쳐주면 신바람이 나서 더욱 난리를 핀다. 칭찬은 아기에서 하늘의 옥황상제까지 누구나 좋아하는 것인 듯하다. 그런데 세상은 왜 이리 칭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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