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정택 두양문화재단 이사장, 배철현·최진석 교수 의기투합 ‘건명원’ 2기모집 임박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지난해 1기생을 모집한 건명원 2기생 모집이 다가온 가운데 올해는 35명 안팎을 선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건명원 관계자는 13일 “1기 수료를 앞두고 2기 선발 인원 및 방식, 수업 내용 등을 전반적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지난 1년 동안의 성과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취사선택을 통한 새로운 틀을 짜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건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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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승연 한화 회장 ‘함께 멀리’, 신임 임원 소외계층 봉사 ‘온정’으로 잇는다

    신임 임원 40명 소외계층 찾아 주거환경 개선 작업 도와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한화그룹(회장 김승연) 신임 임원들이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하여 주거환경 개선작업을 도우면서 신임 임원으로써 첫걸음을 내디뎠다. 올 들어 가장 추운 12일 오전, 지난 연말 정기인사에서 승진한 한화그룹 서울지역 신임 임원 40명은 서울 종로구 창신동 일대 소외계층 가정을 찾았다. 모자가정 및 독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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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LG유플러스 U+Biz 전자문서, ‘전자계약’ 보편화 앞장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종이 형태의 계약 문서 형식에서 벗어나 온라인에서 계약서를 작성?전송하고, 서명 처리까지 가능한 ‘전자계약’의 도입이 활발, ‘전자계약’의 보편화 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LG유플러스는 전자문서 종합서비스 ‘U+Biz 전자문서’의 ‘전자계약’ 이용업체 수가 전년 대비 약 8배 증가하는 등 다양한 업종에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U+Biz 전자문서’는 ▲전자계약 ▲전자세금계산서 ▲전자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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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삼성전자, 감각디자인에 프리미엄 기능 더한 ‘갤럭시 A’로 2016년 포문 연다

    ‘삼성 페이’ 탑재와 ‘지문 인식’ 기능으로 편의성과 보안성 강화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삼성전자가 2016년형 ‘갤럭시 A5(5.2형)’와 ‘갤럭시 A7(5.5형)’을 14일 국내 출시한다. 2016년 삼성전자의 국내 첫 신제품인 ‘갤럭시 A’는 젊고 감각적인 디자인에 플래그십 모델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첨단 기능을 모두 탑재한 제품이다. 2016년형 ‘갤럭시 A’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 페이’를 지원한다. 갤럭시 S6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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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안전제일’ 현대건설, 2015년도 국내 중대재해 ‘제로’ 달성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현대건설이 ‘안전’을 기업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총력을 기울여 2015년도 국내현장 중대재해 ‘0(Zero)’를 달성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국내에서 중대재해 0건을 기록하고, 일반 안전사고도 2014년도 대비 약 50% 줄이는 등 ‘안전 경영’ 가시적 성과를 거뒀다. 지난 2015년 1월 현대건설은 중대재해 ‘0(Zero)’를 목표로 현장 안전관리를 통해 소중한 인명의 희생을 막고 안전한 현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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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13] 연말정산 15일부터 시작·롯데 사후면세점 추진·농협중앙회장에 김병원 전 나주 남평농협 조합장 당선

    << 경제 일반 >> 1. 중소기업청이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의 최대 지원기간을 현행 2년에서 3년으로 늘리기로 함(한국무역협회 보도 내용) – 중소기업청은 2월말~3춸초 진행되는 올해 사업공고부터 이번 개선안을 적용할 계획이며, 인증 획득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고부가가치인증 및 중국인증 분야가 대상임 2. 한 국가의 경제가 다른 나라를 얼마나 빠르게 따라잡는지를 의미하는 ‘경제추격속도지수’에서 한국의 지난해 순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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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박휘락 북핵 특별기고①] “美 B-52는 시위 후 복귀하고 한국은 총선에만 매달릴 것”

    중국 환상 버리고 한미일 안보공조 강화해야 북 핵실험 단 5일만에 우리는 그날을 잊었다 지난 7일 북한의 핵실험 이후 13일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담화가 나왔다. ‘믿었던’ 중국정부는 동문서답하고 있고, 국내 정치권은 4월 총선의 이해득실 계산에 올인하고 있다. 국민대 박휘락 정치대학원장이 <아시아엔>에 최근 북한 핵실험과 한국 정치권의 안이한 대응에 대한 의견을 보내왔다. <아시아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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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인의 등단 뒷얘기⑥박남준] 조태일과 마포 최대포집서 난생 처음 돼지갈비 “달디 단 소주의 추억”

    [아시아엔=박남준 시인] 술자리였다. 전주 완산동에 있던 김제집이라는 막걸리 집에 모여 술 마시다가 황당한 내기를 꺼냈던 친구가 누구였더라. 졸업하기 전에 누가 먼저 등단을 하는가, 그런 맹랑한 객기를 부리던 날이 있었다. 방학 중 온 학교 신문, 눈에 뜨인 글귀, “원고를 모집합니다. 채택된 원고는 소정의 원고료를…” 방바닥에 엎드려 빈 종이를 바라보고 있었다.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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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석연의 사마천 한국견문록 48] 철학자 니체는 돈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나?

    사마천의 경제관 “부의 추구는 인간의 타고난 본성” [아시아엔=이석연 전 법제처장, 법무법인 서울 대표변호사, <사마천의 한국견문록> 저자] 사람들은 돈의 의미를 사전적인 정의보다 자신의 경험을 통해 체득한다. 돈의 사전적 의미는 ‘사물의 가치를 나타내며, 상품의 교환을 매개하고, 재산 축적의 대상으로도 사용하는 물건’이라고 되어있다. 영국의 경험철학자 프란시스 베이컨은 “돈은 최고의 하인이면서 최악의 주인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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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일협정50년 ‘병합조약’ 합법성 논쟁 토론문] “병합 따른 일제지배의 실제 변화 밝혀야”

    [아시아엔=조시현 전 건국대 부교수(국제법)] 윤대원 서울대 교수의 글은 지난 2010년 한일병합 100년을 맞아 활발하게 전개된 병합조약에 관한 불법무효론과 합법부당론 사이의 논쟁이 갖는 함의와 과제에 대한 적극적 인식에서 그 간의 논의 상황을 재검토하고 새로운, 필자가 말하는 “불법의 흔적”들에 관하여 집중적으로 실증적인 논의하면서 국제법과 역사인식에 관한 학제간 연구의 귀감이 된다고 생각된다. 병합조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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