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 홍대 롯데시네마서 오픈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미쟝센>이 후원하는 제15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이 오는 6월 23일(목)부터 30일(목)까지 8일간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점에서 개최된다.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단편영화의 활성화와 재능있는 신인 감독 발굴을 위해 200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국내 최고의 단편영화제다. ㈜아모레퍼시픽의 토탈 헤어 코스메틱 브랜드 미쟝센의 브랜드명은 ‘연출’을 의미하는 영화 용어 미쟝센(mise-en-sc?ne)에서 따온 것으로, 완성도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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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운’이란 본래 없는 것이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운(運)이 좋아 일이 잘 풀리는 사람도 있고, 운이 나빠 일을 망치는 사람도 있다. 과연 운이란 있는 것일까 없는 것일까? 운은 운명(運命), 운수(運數), 운세(運勢)의 준말로 사람의 힘을 초월한 천운(天運)과 기수(基數)를 말한다. 자전거경기 중 골인지점을 얼마 앞두고 3등 선수의 자전거에 펑크가 나자 그를 앞지르지 않고 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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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비전상실증후군을 아십니까?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비전(vision)의 사전적 의미는 “내다보이는 미래의 상황”이다. 그런데 요즈음 우리들은 ‘비전상실시대’를 겪고 있다. ‘비전상실증후군’(Boiled frog syndrome)에 대해 알아보자. 미국 코넬대의 실험실에서 있었던 일이다. 개구리 한 마리를 차가운 물이 담긴 비이커에 넣었다. 비이커 밑에는 분젠등을 놓고 1초에 화씨 0.017도씩 물이 데워지도록 불꽃을 아주 작게 해놓았다. 온도가 서서히 높아지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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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국헌의 직필] 중국의 서해안 불업어업 ‘근본 퇴치법’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중국 어선이 한강 하구 중립국 지대에 들어와 불법 조업하다가 미국의 항의를 받고 서둘러 돌아갔다. 신문에서는 ‘미국, 중국 어선 퇴출’이라고 했으나 간략히 보도했으나 정확하게는 유엔사에서 미국 정부에 통보하여 미국 정부가 중국 정부에 항의한 것이다. 한강 하구 중립구역은 유엔사가 관할한다. 서해에서의 NLL과 달리 한강 하구에서 중국 불법조업 선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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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박명윤의 웰빙 100세] 연평도 ‘꽃게전쟁’과 영덕 대게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최근 한강 하구와 연평도 해역에서 ‘꽃게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꽃게는 중국어선 불법조업으로 인하여 어획량이 전년대비 70% 급감했다. 중국 어선들의 불법조업은 ‘글로벌 공공의 적’이 되고 있다. 즉 중국의 불법 어로는 동북아, 동남아, 러시아 근해, 중동, 아프리카, 남미 해역까지 뻗치고 있다. 지난해 12월 아프리카 24개국이 공동으로 “중국은 불법조업을 중단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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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권 신공항 건설 또 연기···무능·무소신의 극치?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영남권 신공항 건설이 또 다시 미루어졌다. 이는 이명박 정부에서 정치적 부담을 두려워하여 결정을 미루던 것보다도 더 못하다. 김해공항을 확장해서 될 일이면 10년씩이나 끌 일이 무엇인가? 이런 일을 외국인에 맡겨 외화를 낭비하고 있다. 프랑스 용역팀은 돈을 챙겨가며 히죽이 웃을 것이다. 본래 김해공항은 김포공항이나 인천공항과 같이 민간공항으로 건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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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6/22] 김해 신공항 결정·SK플래닛 중국서 1.3조 투자 유치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영남권 신공항 건설이 기존 김해공항을 확장하는 ‘제3의 선택’으로 결론남 – 영남권 신공항 사전타당성 연구용역을 맡은 프랑스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ADPi)과 국토교통부는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영남권 신공항 사전타당성 검토 연구 최종보고회’를 열어 “영남권에 새로운 공항을 건설하는 대신 김해공항을 확장하는 방안이 최적의 대안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발표함 – 정부는 올해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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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6/21] 伊 로마 사상 첫 여성시장 탄생·카카오 대리기사 협박에 법적 대응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20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은 화장품, 웨어러블 기기(착용형 스마트기기) 등 7대 수출 유망 고급 소비재 업종을 선정해 연구개발(R&D)에 예산 3000억원 이상을 집중 지원하는 내용의 ‘프리미엄 소비재 수출 활성화 방안’을 마련, 향후 열리는 무역투자진흥회의에 올릴 예정임 – 정부가 7대 수출 유망 소비재 업종을 선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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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6/20] 한·인도 시장개방 확대·김영석 해수부 장관 한진해운 현대상선 합병 시기상조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제2차 한·인도 CEPA 장관급 공동위원회의를 열어 한국과 인도가 양국 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을 손질해 관세 철폐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에 합의했다고 발표함 – 자유무역협정(FTA)의 일종인 한·인도 CEPA는 2010년 1월 발효됐으나 다른 FTA보다 관세 철폐 대상 등이 적고 원산지 기준이 엄격해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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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1인6역 여성발명협회 조은경 회장 “여성발명가 글로벌기업 주역 되도록 성원할 것”

    [아시아엔=인터뷰 이상기 기자·정리 이송이 기자, 사진 다손 제공] 조은경 한국여성발명협회 회장은 벌써 수년째 ‘1인다역’(一人多役)을 매끄럽게 해내고 있다. 그가 공식적으로 맡고 있는 일만 해도 여성발명협회 회장 외에 △다손 대표이사 △연세대 생명공학과 겸임교수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회장 △대한과학기술단체대연합 홍보위원 △한국여성단체협의회 감사 등 6개에 이른다. 이 정도 되면 입에 “힘들어” “죽겠어”를 넘어 “못해 먹겠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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